암호화폐 1 - 튤립버블 http://theacro.com/zbxe/5366771

암호화폐 2 - 경제학 이론에서의 화폐, 세계 각국의 법적 접근 방식  http://theacro.com/zbxe/5367549

암호화폐 3 - 닷컴버블과 김치 프리미엄   http://theacro.com/zbxe/5367556

암호화폐 4 – 핀테크(Fintech) 암호화폐(Cryptoncurrency)          http://theacro.com/zbxe/5368875

암호화폐 5 – 미국 암호화폐 청문회 http://theacro.com/zbxe/5370088

암호화폐 6 – ICO     http://theacro.com/zbxe/5370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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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 7 –  암호화폐에 대한 경제학자들의 이견, 그리고 금융 시스템의 미래

 

 

1 케인지안 vs 통화주의

 

많은 사람들이 암호화폐에 대해서 대부분의 경제학자들이 부정적으로 생각한다고 알고 있는 같습니다. 이것은 일단 주류의 확정된 의견이 아니며 경제학자들마다 바라보는 관점이 많이 다르다는 것을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참고로 미디어에 나와서 부정적인 의견을 내는 경제학자들도 대부분 일반적인 암호화폐 (또는 해당 블록체인기술) 대한 부정적인 의견을 내었던 것이 아니라, 많은 경우 비트코인에 한정적이며, 이유는 비트코인이 자금 세탁이나 마약거래 등에 쓰인다는 것이 번째이고 번째는 가격이 너무 높다는 , 번째는 마이닝이 점점 줄어드는 구조 때문에 생기는 효과에 부정적인 의견을 정도로 나눌 있는 같습니다 (비트코인은 현재 나온 다른 블록체인에 비해서 가장 원시적인 코인인데, 그저 맏형이라는 이유로 온갖 비난을 받고 있는 동네북이죠. 흐미 불쌍한 비트코인)

 

크루그만(Paul Krugman ) 비트코인을 버블일 뿐만 아니라 나아가서 EVIL 이라고 까지 표현을 했습니다. 로버트 쉴러(Robert Shiller) 비트코인은 버블이라고 말하면서도 조심스럽게 블록체인 기술의 위대함을 표현하기도 했는데, 양반이 재미있는 것은 버블이 앞으로 100년도 있다라는 식으로 뱀다리를 슬쩍 걸쳤다는 것입니다. 도망갈 구석은 마련해 놓은 것이죠. 그런데, 이렇게 비트코인에 대해서 가장 부정적인 입장을 가진 사람들의 대부분이 실은 케인지안 정확하게는 뉴케인지안 - 들입니다. 이들의 생각의 단면을 가장 보여주는 것이 조세프 스티클리츠(Joshep Stiglitz) 다음의 발언입니다. 그는 비트코인 거래를 불법화 해야한다고 말하면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We have a good medium of exchange called the dollar."

 

케인지안들은 아시다시피 시장에서의 정부의 역할에 대해서 상당히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따라서 비트코인으로 대표되는 암호화폐가 사용이 되면 수록 정부의 통화정책의 효과성이 없어질까봐 두려워하는 것이 당연합니다. 따라서 달러라는 좋은 기축 통화가 있는 그것과 경쟁하는 중앙화된 화폐들이 통용되어 달러(, 미국 정부) 힘을 약화시키는 것을 그냥 두고 수는 없다라는 생각을 밖에요. 어떻게 보면 크루그만, 쉴러, 스티글리츠 이런 분들은 다분히 달러 중심적인 경제관을 가진 미국인이라는 점도 생각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리고, 다른 나라의 통화가 어떻게 되던지에 대해서는 관심이 없을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다른 나라들 정치인들도 이들과 정치적 스펙트럼이 같다는 이유로 암호화폐 시장에 대한 입장도 같이 따라갈 까닭은 없다고 봅니다.

 

이와는 반대로 하이에크(Hayek) 미제스(Mises) 후예들인 오스트리아 학파에서는 비트코인 초창기부터 이를 환호하는 분위기였습니다. 제가 2편에서 잠깐 언급했지만 영향권에 있는 독일은 이미 2013 8월에 이미 비트코인 뿐만 아니라 암호화폐 전체에 국가 발행 화폐와 경쟁하는 (사적)화폐로서의 법적 지위를 부여했습니다. 유럽의 경우는 단일 유로화 때문에 나라별 통화정책을 독립적으로 하기 어려운 점이 있습니다. 통화정책의 중앙 의존성이 너무 커서 생긴 역효과를 여러 겪은 경험 때문이라도 사적 화폐가 통용되는 것에 너그러운 측면도 있습니다.

 

 

2 통화주의 경제학 이론의 수박 겉핥기

 

여기서 이론적 이야기를 잠깐 해보면, 통화 경제학(Monetary Economics) 가장 기본이 되는 것은 Friedman Rule 인데, 이것은 명목이자율이 0%되도록 통화정책을 펴야한다는 것입니다. 복잡한 내용은 생략하고 짧게 말하자면 정부가 통화정책을 경제 성장율 수준 정도에 맞추는 것이 최적이라는 뜻이고, 장기적으로 이에 부합하게 약속이행을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단기적으로 최적의 룰보다 훨씬 높게 만들거나 미치게 돈을 찍어내거나 거둬드리면 경기에 잘못을 만들고 공황이 수도 있다라고 주장 합니다. 이런 의미에서 오스트리아 학파나 후로 연결되는 소위 말하는 시카코 학파의 입장에 보면 국가의 Fiat Money 경쟁하는 화폐가 나오면 국가가 장기 통화 정책 말고 단기로 임의로 통화량을 조절하여 경제에 파급을 미치는 것을 억제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참고로 비트코인은 채굴량이 점점 줄어들고 따라서 경제 성장률만큼 통화량을 맞출 수가 없다는 점에서 Friedman Rule 따르지 않습니다. 따라서 비트코인을 환영하는 오스트리아 학파나 지금의 통화경제학자들도 비트코인이 법정화폐가 있다는 것에는 부정적인 견해를 보이기도 합니다. 저도 이점에서는 동의하는 편입니다. 그런데, 이것은 결론이 완전히 것은 아니고 현재 있다, 없다로 계열 학자들 사이에서도 논쟁이 진행되어 가고 있는 것으로 압니다. [ 학술적으로 말하자면 미제스의 회귀정리에 비트코인이 부합하냐, 아니냐를 가지고 벌이는 논쟁]

 

매스컴에 그리 눈에 띄지는 않지만 현대 통화주의 경제학자들은 조용하고 치열하게 비트코인이나 암호화폐에 대한 연구를 하고 있습니다. 어떤 경제적 상황에서 사적 화폐들이 국가가 발행한 화폐와 공존하게 있을까에 대한 연구가 계속 진행되고 있는데, 여러 측면에서 긍정적, 부정적 연구 결과들이 같이 쏟아져 나오고 있고 앞으로 계속 나올 것입니다. 최근 연구 결과 중에 눈에 띄는 하나는 어떤 조건에서는 장기 균형이 암호화폐의 가격이 0으로 수렴할 수도 있고, 다른 조건에서는 국가화폐 대비 가격비가 결국 상수로 수렴하게 된다라는 논문까지도 나와 있는 상태입니다. (궁극적으로 가격 변동성이 없어지게 것이라는 .) 후자의 경우는 국가가 임의로 통화 정책을 하지 않더라도

최선의 복지(maximum welfare) 이루게 되는 경제학적으로 바람직한 균형이 화폐들의 경쟁으로 이루어 진다는 뜻입니다.

 

한편으로 현대 금융/뱅킹의 역사에서 과연 중앙은행들이 전체 대중을 위해서 통화정책을 폈느냐, 아니면 오히려 가진자나 부자들를 위해서 통화정책을 폈느냐를 생각해보면 경쟁하는 통화가 있는 것이 나을 수도 있다고 봅니다. 지난 금융위기 때에도 결국은 Too big to fail 이었습니다. 서브프라임 모기지 문제만 해도 방만한 운영과 모랄헤저드를 일삼은 거대 투자은행들이나 보험회사들은 정부가 돈을 마구 찍어내서 퍼붓어 주는 구제를 받았고 경영진들을 돈으로 보너스 잔치를 했지만, 일반 대중들은 무너진 집값과 주택 모기지를 고스란히 감당했었어야 했으니까요. 결과로 2008 금융위기의 5 정도 후에 보니 부자들은 이후로 부자가 되었고 가난한 사람들만 제자리 걸음해서 격차가 이전보다 훨씬 벌어졌다는 것으로 한동안 충격을 받은 적이 있습니다.

 

이런 의미, 정부가 자의던 타의던, 그동안 오히려 가진 , 권력에 가까운 자들에게만 이득이 되는 통화정책을 펼쳤었던 적이 많았다는 점에서 저는 경쟁하는 사적화폐가 존재하는 것에 대해서는 긍정적으로 생각합니다.

 

 

3 금융경제학, 금융공학적인 측면

 

금융경제학 쪽에서는 몇년 전만해도 비트코인 공부하면 바보취급 받는 수준이었는데, 요새는 블록체인이 앞으로 기업재무를 어떻게 바꾸게 되겠는가에 대한 논쟁으로 변이 되어 진행되고 있는 합니다. 이쪽 연구자들의 주장은 앞으로는 기업재무 뿐만이 아니라 은행업 전반이 바뀌게 것이라고 합니다. 참고로 경영대 안으로 가보면 가장 다급한 쪽은 회계(Accounting)라고 하겠습니다. 일반인들이 인공지능이 나와서 회계사가 없어지지 않을까라는 걱정을 하고 있다면, 학계 프론티어에 있는 사람들 중에는 인공지능 같은 것은 훨씬 훗날의 이야기고 현재 다급한 것은 퍼블릭 블록체인의 원리인 분산화된 원장(distributed Ledger) 개념이 회계사 또는 회계감사관, 그리고 그것에 관련된 모든 직업들을 없애버리지 않을까라고 예상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뒤에 이야기가 계속되겠지만 이유는 블록체인과 P2P 만들어진 기업 재무 시스템은 삼자, 감시관을 필요로 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제가 4편에서 북미에서 핀텍을 가르치는 학교와 학과가 중구난방이라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금융경제학쪽에서 핀텍을 가르치는 학교중에서 커리큘럼이 가장 체계적으로 앞서 있는 학교가 뉴욕대입니다. 뉴욕대 경영대 재무(Finance Department) 학과장인 데이빗 여막(David Yermack) 교수는 비트코인과 암호화폐의 영향으로 앞으로 10년내에 전세계 은행의 정도가 문을 닫게 것이고, 지금 현존하는 증권/채권 거래소들도 대부분은 문을 닫게 수도 있다고 봤습니다. 저도 말에 절대적으로 동의합니다.

 

연구 결과를 보면 지난 130여년간 평균적인 거래 수수료가 건당 3%였다고 합니다. 3% 아무리 기술이 발전했다고 해도 전혀 변화가 없이 꾸준했습니다. 저는 예전에 결과에 대해서 정말 신기하게 생각했었습니다. 그동안 전기, 전신, 전화, 인터넷, … 온갖 하이 테크놀로지가 생겨나서 통신을 편리하게 만들어 왔는데, 무려 130 동안 거래 수수료가 전혀 낮아지지 않았다니우리가 하루에도 얼마나 많은 거래를 하는 지를 생각해보면 돈이 얼마나 규모인지 느낌이 오실 것입니다.

 

온갖 기술의 발전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규모의 거래세가 유지되는 이유는 모든 거래시에 거래의 크레딧을 중간에서 제공하는 삼자가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참고로 비자카드, 마스터카드, ATM 머쉰, 등등같은 것을 통해서 전세계인들이 지불하는 수수료가 1년에 대략 0.5-1조불 정도가 된다고 합니다. 여기에 추가로 기업 정부 회계와 감사를 위해서만 들어가는 시간과 , 주식/증권/카드(현금)결제 등등 실제 거래가 완료되기까지 거쳐야 하는 (7단계, 최소 3) 과정들에 소비되는 수수료과 시스템 관리 유지비, 그것을 유지하는 인력에게 내야 하는 임금등등을 합쳐보면 도저히 쉽게 계산이 되는 천문학적인 양입니다.  일반적인 의미에서 전체 시스템의 신용을 검사하고 책임지는 삼자에게 지불하는 수수료를 포함하면, 일반 거래 건당 3% 라는 수준보다 훨씬 높다라는 뜻입니다.

 

은행/금융매개체(Financial Intermediary) 나라별로 전체 경제의 적으면 5%에서 많으면15-20% 까지를 차지하고 있는데, 금융/은행 산업은 기본적인 거래 수수료를 기반으로 해서 존재하는 산업입니다. 우리 세대는 태어나면서 지금까지 이런 비용에 너무 익숙한 나머지 이게 당연한 것이다라고 알고 살았습니다만, 과연 이게 정말 당연한 일까요. 과연 은행이라는 것이 경제에 필수불가결한 존재일까요. 한편으로는 은행 예금 크레딧 카드라는 것이 안전한 것처럼 보이지만 일상생활에서 벌어지는 수도 없는 계좌 해킹, 크레딧 카드 관련 사건들을 보면 실제로 중앙집권적인 삼자가 존재해서 신용을 제공하고 수수료를 받는다는 것도 생각보다 대단히 효과적인 시스템은 아니라는 것을 금방 있습니다.

 

사토시 나카모토의 논문을 직접 읽어보시면 알겠지만, 비트코인이라는 것은 크레딧을 제공하는 삼자 없이 P2P 거래를 하는 방법을 말하고 있습니다. 결국 비트코인의 흥행과 후속작으로 계속 쏟아지고 있는 다른 블록체인 기반의 암호화폐들을 가장 무서워하고 있는 사람들은 바로 수수료를 기반해서 사는 은행들인 것이죠. 특히 월스트리스에 근무하는 투자은행가들이 가장 무서워하고 있다고 바로 건물에서 핀텍을 가르치고 있는 뉴욕대 교수들이 말하고 있습니다.  그런 방어작용으로 이미 월스트리트에 있는 거대 투자은행들이 프라이빗 블록체인 컨소시움을 만들어서 발전 시키고 있습니다만, 아마도 이것은 새로운 체재로 변화하는 시기의 징검다리 정도가 것입니다. 물론 현재의  P2P에는 여러 가지, 아니 수도 없는 취약점이 있지만, 약점이 있다라는 것을 알고 있고 하루가 다르게 개선이 되고 있습니다. 궁극적으로는 P2P 일반화 되면 많은 기본 은행들과 주식/채권 거래소들이 문을 닫을 밖에 없다고 봅니다. 투자은행이나 보험업계, 회계업은 종사하는 노동자들의 숫자도 현격하게 줄어들면서 동시에 운영 성격이 지금과는 많이 달라지게 것입니다.

 

 

 

 

 

 

4 변화의 시간

 

물론 변화의 시간은 아마도 2-30년은 걸리지 않을까 싶습니다. 지금도 인터넷/모바일 뱅킹에 익숙하지 않아서 은행을 가야 업무를 있는 세대가 공존하고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삼자가 제공하는 크레딧, 그리고 크레딧을 통해 보장받는 거래의 익명성과 프라이버시를 선호하는 사람들이 계속해서 있을 것이라고 봅니다.

 

아마도 프라이버시 부분은 공개 블록체인의 문제일 수도 있습니다. 거래에 참여하는 모두가 나의 거래 내역을 있습니다. 상당히 좋은 점은 공개 블록체인으로 ICO 회사의 경우, 내부자 거래나 작전 세력의 침투를 있다는 점에서 주자(특히 소액 투자가) 보호할 있는 장치가 생긴다는 점도 있습니다만, 아무래도 기성 세대는 이것을 받아드리기 힘들 것입니다. 반면에 이미 충분히 디지털화 사회에 익숙한 2-30 보다 어린 세대들에게는 받아드리기 힘든 개념은 아닐 겁니다.  어쩌면 시간 문제인 것이 실제 실현이 되어 정도만 지나면 그것도 문화의 일부로 받아 드려질 수도 있습니다. 이미 북유럽 국가들은 모든 세금 내역이 공개되어 있기 때문에 나라 사람들은 마음만 먹으면 옆집에 사는 이웃의 재산과 연봉이 얼마인지 있습니다. 아마도 이런 나라들이 앞장서서 가장 먼저 공개 블록체인으로 중앙은행 화폐 개혁까지 나라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생각에는 앞으로 1-20 동안은 크레딧을 사용하는 대가로 수수료를 주고 익명성을 보장하는 시스템(+프라이빗 블록체인) 공개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해서 P2P 익명성이 거의 없어지는 시스템, 두가지가 공존하게 되다가 결국은 후자가 주가 되는 세상, 아주 쉽게 말하면 크레딧 카드 회사나 대규모 투자 은행은 필요 없는 세상이 오게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1) 참고로 제가 케인지안을 부정적으로 시카고학파쪽을 긍정적으로 묘사한 면을 가지고 저의 입장을 정치적으로 해석하실 분들이 있을까봐 덧붙입니다. 여태까지 제가 아크로에서 글들을 읽어 보시면 알겠지만, 저는 경제정책 쪽에서는 끊임없이 재벌개혁과 경제민주화를 지향해 왔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위에 언급한 ()케인지안 경제학자들과 오히려 정치적인 입장에서는 훨씬 비슷합니다. 하지만, 저는 암호화폐와 블록체인의 입장에서는 시카고 학파쪽의 견해가 학문적/경제적으로 옳다고 보는 편입니다. 원래는 이런 사족을 붙이고 싶지는 않은데, 요새 하도 빠들이 많아서 저를 수구 꼴통이라고 양념칠까봐 노파심에 덧붙이는 말입니다. 여기 아크로만해도 그런 식으로 접근하는 논객이 없다고 하지 못하겠으니까요. 한가지 덧붙이면 경제학적으로 어느 학파 소속이라는 것과 사람의 정치적 입장이라는 것은 별로 일치하는 것은 아닙니다. 물론 세칭 말하는 무슨 신자유주의 vs 케인지안 이러는 것은 오히려 정치가들이 경제학을 이용해서 자신의 정치논리를 만드는 과정에서 나오는 언어일 뿐인 경우도 많습니다.

 

 

2)  이번 편부터는 해당 기사나 논문(레퍼런스) 덧붙이는 것을 생략하겠습니다. 지난 편들을 보시면 알겠지만, 최대한 출처를 정확하게 쓰려고 노력했는데, 시간이 너무 오래 걸려서 포기했습니다. 만약 원하신다면 댓글로는 올려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