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81만개 공공 일자리 창출 공약을 뒤집은 적이 없다?

단지 모든 건 오해한 국민들 탓이다?

저는 이거 보면서 박근혜의 '반값 등록금' 공약이 오버랩됩니다.

박근혜는 대통령이 되고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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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반값 등록금을 말한 적이 없다. 단지 학생들의 심리적 부담을 반으로

줄여주겠다고 했을 뿐이다."는 드립을 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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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과 친문 댓글부대의 변명은 박근혜의 변명이랑 하등 차이가 없어요.

모든 국민들이 A라고 생각하게끔 공약을 해 놓고 ("자세한 재원 부분은 선거에 불리할까봐 안 밝힌다"라는 경악스러운 발언도 함)

선거 끝나고 나서는 "난 B라고 말했다. 니들이 귓구멍이 막혀서 잘못 알아먹은거다."

라고 변명하는데... 국민들을 개돼지로 보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