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자리 공약으로 재미 좀 보셨을텐데요.

공공부분 일자리 창출 81만개 부분에서 대선 전부터 논란이 많았고, 이에 대한 재원 조달 부분에서 많은 비판을 받으셨지 않습니까. 그럼에도 당당하게 추진하여 국가경쟁력을 공공부문으로 높이겠다고 하시더니...이제 와서 제대로 확인해보니 17만개만이 새로운 일자리네요.


 결국 17만 공무원 일자리를 증설하는 부분으로 국가경쟁력을 높이다는 건데요. 81만으로 수치 장난하지 말고, 솔직하게 저렇게 말했다면 득표율은 좀 달라졌을 겁니다.




http://news.donga.com/3/all/20170531/84644455/1



다운로드.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