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회의 게시판
지금이라도 한번 [정치/사회게시판] 맨 아래 일련번호중에 [끝페이지] 바로 왼쪽의 [10]을 한번 눌러보세요. 4/8 하루에만 흐강님의 글이 4개나 올라와 있습니다. [11]번 페이지로 가 볼까요? 4/6에도 흐강님 혼자 4편의 글을 올렸습니다.
흐강님 글이 과연 2)번과 3)번중에 어떤 글인지 스스로 묻고 답하실 일이지만, 이런 말씀은 꼭 드리고 싶습니다.
한 사이트에 새글이 너무 없어도 문제지만... 한사람의 그리 정성스럽지 못한 글로 게시판이 도배되는 것 같아 보일때도 사람들이 발길을 돌리게 된답니다.
출처(ref.) : 정치/사회 게시판 - 런닝맨들은 당분간 눈팅모드로 들어갔으면 합니다 - http://theacro.com/zbxe/free/574365
by 흐르는 강물
그런데 페이지로 따져서 글이 많다 적다 하면서 그리고 자기 주관적인 생각으로 정성스럽지 못하다 또는 무의미한 글이라는 식으로 회원을 폄하하는 것은 있어서는 안될 일입니다
글에 대한 판단은 읽는 사람들의 몫이고 적어도 제 글을 백여명 이상의 유저들이 꾸준히 읽고 있는데 많다는 이유만으로 저런식의 발언을 하는 것은 제 글을 읽는 회원이나 유저들을 함께 모욕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만일 제 글이 무의미한 도배성 글이라면 유저들이 읽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나 백여명 이상이 꾸준히 읽는다면 그분들의 읽을 권리를 침해하는 일임은 물론 함께 모욕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건 입에 재갈을 물리는 새로운 방식의 언론 탄압이라 생각합니다
적어도 아크로규정을 어기지 않는데 저러한 비난으로 자기검열이나 압력을 느끼게 하는 것은 비열한 것입니다
하여
운영진이 크레테님에게 경고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아래 한번 흐강님의 포스팅 횟수를 정리해 봤습니다.
4/12 - 4
4/10 - 4
4/08 - 4
4/06 - 4
3/31 - 5
3/29 - 7
3/23 - 5
3/22 - 5
3/21 - 4
3/09 - 6
3/02 - 4
대략 3월과 4월에만 11회 규정을 위반하셨죠.
이글 분명히 운영자2님께서 보실텐데... 얼마전 흐강님 글에 댓글로 왜 규정위반을 콘트롤하지 않느냐는 비판을 당부하셨죠? 여기 규정위반이 있습니다. 규정위반자의 위반 사례에 운영자가 시의적절한 조처를 미루면 이렇게 장기간에 걸쳐서 위반이 상습화됩니다. 더불어 본인은 본인이 위반한 내용에 대해서 전혀 인지하지 못하게 되기도 하고요. 본글에 보시면 흐강님은 자신이 일 3회 포스팅 규정을 위반한 적이 없다고 하십니다. 아마 진심으로 그렇게 생각하고 계실 겁니다.
4월에는 최근에 위반을 안해서 초반에 위반을 많이 한걸 확인 못했군요
죄송합니다
경고 요청은 취소합니다
제가 흐강님께 드리고 싶은 말씀은 이런 거에요...
제 본문을 보시면 4/8과 4/6을 특정해서 흐강님이 4회 포스팅한 점을 명시하고 있어요. 그런데 흐강님의 경고요청글을 보면 흐강님이 그걸 전혀 인지하고 있지 못하다는 걸 알 수 있어요. 그렇지 않고서야
이런 표현이 나올 수 없죠. 전 흐강님이 무슨 생각으로 저런 표현을 썼는지 대충은 알 수 있어요. 이런 말씀도 하셨죠?
제가 페이지 10 과 11 을 언급한 건 독자들의 편의를 위해 링크를 달아 놓은 것에 불과한데 그걸 흐강님은 페이지당 포스팅 건수가 많다고 읽으신 거에요....
이게 얼마나 난처한 독해력이냔 말이죠. 이걸 확장해서 조언을 드리자면... 평소 흐강님의 독해는 많은 부분 이런 식이에요. 그러니까 기사를 읽던 포스팅을 읽던 본문의 주요 맥락과는 영 동떨어진 해석을 하게 되는 것이죠.
반노도 좋고 뭐도 좋지만... 이런 식의 독해는 흐강님의 상황인식에 점차로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거에요.
일단 운영자님께서 이 쓰레드를 보실테니... 그리고 흐강님의 규정위반은 명백하니.. 한동안 쉬시면서 한가지 글을 시간 여유를 가지면서 반복해서 읽으시면서 매번 독후감을 써 보시길 권해 드립니다. 그럼 자신이 매번 글을 읽을 때마다 얼마나 많은 걸 놓치고 읽는지 깨닫게 되실 거고 그걸 반복하다보면 향상된 독해력을 기르실 수 있으실 겁니다.
뭐 독해력 문제라면 한편으로는 맞는 말이기도 하지만
사실 저는 저 문장을 흥분한 탓에 정확하게 읽지를 못하였습니다
날자별로 4개를 초과했다는 사실을 보지못하고 페이지에 4개가 있다는 것으로 잘 못 착각을 하였습니다
이것도 독해력이라면 독해력일수 있겠습니다마는 글을 제대로 읽고서도 내용파악을 못하는 것과는 구분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하하하님은 이런 이야기를 했지요
코지토님이 이ㅣ해할 수 없는 글을 쓴다고 하자 그래도 상대방의 글의 요지를 파악하는건 정상이라고요 ㅎㅎㅎ
웬지 바보가 된 느낌인데요
그러나 저러나 한편으로는 상당히 작정하고 달려든다는 느낌도 들더군요
코지토님이 말입니다
제가 거칠게 나가지 않는다는 것을 알고 하는지 모르지만 말입니다
그리고 크레테님도 가세를 하는데 제 입장에서는 뭔가 담합의 느낌이 들거든요
작정한듯한 명시적인 합의가 아니라도 말입니다
저를 희생양 삼아서 이번 기회에 뭔가를 하려는
뭐 이미 런닝맨들의 전투력은 떡밥님 미투라고라님 열불님 바람계곡님 등 다 떠나셨으니 가장 약체입니다마는
진실이 가장 강한법입니다
화려하고 유장한 지식인의 문장보다는 민초들의 투박한 속담 한마디가 더 깊은 진실을 담고 있지요
그렇다면 호흡을 정말 길게 잡고 한번 이번을 좋은 기회로 삼아보세요.
아무 글이든 좋으니까... 한번 쓱~~ 읽고 느낀 바를 종이에다 10줄 정도로 적어 보세요...
그리고 저녁 식사후에 한번 다시 찬찬히 읽어 보신 다음에 다시 한번 느낀 점을 10줄 정도로....
다음날 아침에 다시 한번 읽어 보세요.... 그러면서 숫자를 포함한 구체적 내용에 더해서 행간에 묻어있는 저자의 생각들을 흐강님 본인이 얼마나 깊이있게 파악해 나가는지.. 그 독해의 깊이 변화를 느껴보시라는 거죠.
그리고... 대개의 경우 진실은 꼼꼼함과 끈기를 통해 그 모습을 드러내는 경우가 많습니다.
흐르는 강물님은 정말 존경스런 분이다.
훌륭하신 분이다.
1. 자신의 잘못을 흔쾌히 인정한다. (독해력 만땅이다.)
2. 자신의 이해관계를 솔직담백하게 말한다.
(흔치않는 탁월한 품격이다. 또한 자신을 독해할 줄 아는데서 연유하는 겸손함이요 탁월함이다.)
정말 좋은 사람이다.
+++++++++++++++++++++++++++
crete는
1. 다른 사람을 비난하기 위하여 정성스런 수고를 흔쾌히 하였다. 말하고져 한 메시지가 무엇이었을까?
2.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는 상대방에게 어쭙잡은 훈수로 자신의 의도를 위장하고 있다.
독해력이라? 그런 crete는 지금 주고 받은 댓글의 독해를 제대로 했을까?
물론 자신은 바람직한 미래가치를 추구한다고 여기고 있겠지만,
드러난 게시판의 글쓰기에서 드러난 태도와 用心은 crete를 crete가 원하는 쪽으로 이끌어 가는데 있어서 친화적인지 반추가 필요할 듯 싶다.
+++++++++++++++++++++
근묵자적이라고 했다. 어디에 가까이 있는지를 보면 뻔한 것인데, 그래도 좀 다르기를 희미하나마 눈여겨 봤는데, 역시나였다.
가까이에 있는 자의 독해를 문제 삼는다면, 그나마 crete의 독해는 제대로 한 것일텐데, 그것도 별로 신통치 않냐 싶다.
참으로 한심하다, 하지 아니할 수 없는 것이, 저 양반들은 자기들이 쓰는 댓글이 무슨 의미를 담고 있는지, 지들의 인격과 지식과 상태가 어떻다는 것을 뽀록내고 있는지에 대해서도 전혀 무지하니, 이거 참, 저 양반들을 어떻게 평가하고, 어떻게 대우해 주어야 할지, 대략난감하다.
저 양반들이 댓글 단 꼬라지가 의미하는 것은,
자기네들은 이제껏 대륙시대님의 자기네들을 질타하는 글들, 분석하는 글들, 전망과 대안을 제시하는 글들에 대하여
감히 무서워서 범접도 못하고, 따라서 글을 찍찍 거리지도 못하고 눌려지내다가,
근묵자적이라는 호기를 만나서, 물 만난 물고기마냥 설쳐대고 있습니다,
대륙시대님의 글에 대하여 자기네들이 글을 사리는 것은,
단지 대륙시대님의 글이 너무 두렵고 커서 입니다, 너무도 혹독하고 서러운 시절이에요,
라는 고백을 하고 있는 것이지요, 그것도 하나도 아니고, 여럿이서.
+++++++++++++++
저 양반들에게 내 글이 그렇게도 대단했어요?
저 양반들이 잘나지 못한 것이, 나로서는 불만일 것은 없겠지만,
나로서는 단지 시간이 아깝다는 것이지요.













흐르는 강물
Crete
하하하
코지토
대륙시대
오마담
조문행
러셀
운영회의 최신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