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게시판

글 수 700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924303.html


  • 페이스북
  • 트위터
  • 스크랩
  • 프린트

크게 작게

[검경 수사권 조정안 내용 보니]

형사소송법 65년만에 개정
경찰에 1차 수사권·종결권 주어져

부패·선거·대형참사 등 중요범죄
경찰공무원이 범한 범죄로
검찰의 직접수사 범위도 제한

‘검찰 재수사 요청-경찰 불송치’
무한 반복 막을 장치 마련 필요
자치경찰제 도입 등도 남은 과제
문희상 국회의장이 13일 저녁 국회 본회의에서 형사소송법 개정안 가결을 선포하고 있다. 이로써 패스트트랙(신속처리 안건)에 오른 검찰개혁 3법의 입법 절차가 모두 마무리됐다. 강창광 선임기자 chang@hani.co.kr
문희상 국회의장이 13일 저녁 국회 본회의에서 형사소송법 개정안 가결을 선포하고 있다. 이로써 패스트트랙(신속처리 안건)에 오른 검찰개혁 3법의 입법 절차가 모두 마무리됐다. 강창광 선임기자 chang@hani.co.kr


원문보기: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924303.html#csidxd7c6d44235a6a4a8fd63433010727e2 onebyone.gif?action_id=d7c6d44235a6a4a8fd63433010727e2

시대정신과반영남패권주의 전자책입니다. 다운로드하여 전파해주세요.


http://passionic.tistory.com/attachment/cfile4.uf@270FB63656EA5D290F10D8.chm


전자책을 다운로드해 열었으나 (보안이 강화된 운영체제에서) 내용이 보이지 않고 백지만 보인다면

다운로드된 폴더의 

1 '시대정신인반영남패권주의.chm파일을 마우스 포인터로 가리킨 후 

2. 우측 버튼 클릭

3. 팝업메뉴상의 맨 아래 쪽 - property 속성 - (클릭하여) 선택

4. 일반(General) - 보안(Security) - unlock순으로 

4.1. 윈도우즈10 경우 :  속성 - > 일반(General) 탭 -> 차단해제 체크 -> 확인 순으로  클릭하시면 읽을 수 있습니다.

참고 : 1. chm파일이 열였으나 보이지 않을 때 해결하는 방법 : 클릭      



사람들은 마치 자신들의 구원을 위한 것인 양 자신들의 예속을 위해 싸우고, 한 사람의 허영을 위해 피와 목숨을 바치는 것을 수치가 아니라 최고의 영예라 믿는다 - 스피노자


번호
글쓴이
공지 기타 뉴스 게시판 이용 안내문 3
id: 운영자3운영자3
2017-08-19 8899
700 정치 대리게임 논란! '류호정'후보를 둘러싼 말.말.말. 1
id: 방문객방문객
2020-03-20 78
699 IT/과학/기술 들러붙지 않는 프라이팬의 배신…"생명체 99% 오염시켰다" [출처: 중앙일보] 들러붙지 않는 프라이팬의 배신…"생명체 99% 오염시켰다" 1
id: passionpassion
2020-03-13 136
698 사회 [단독] 법무부, ‘라임 사건’ 수사검사 보강 거부
dazzling
2020-03-13 67
697 정치 "중국 대통령인가" 정부 코로나 대처에 불만 높아지는 4가지 이유
id: 방문객방문객
2020-02-27 138
696 정치 런던까지 갔지만…英 외교장관 못 만난 강경화
id: 방문객방문객
2020-02-27 97
695 IT/과학/기술 이재용 “마땅히 나눠야 할 때”… 삼성, 코로나19 극복 위해 ‘300억 긴급지원’
id: 방문객방문객
2020-02-27 73
694 세계 中 "외교보다 더 중요한 건 방역" 강경화 항의에 정면반박
id: 방문객방문객
2020-02-27 69
693 생활/문화 < What >이만희가 곧 ‘구원자’… ‘神·人합일 땐 영생불사’ 믿어 질병에도 둔감
id: 방문객방문객
2020-02-27 76
692 사회 코로나19 확산에 토익 시험도···각종 시험 줄줄이 연기 및 취소
id: 방문객방문객
2020-02-27 50
691 정치 '문재인 탄핵' 96만 vs "응원합니다" 43만…국민청원으로 또 다시 갈라진 민심
id: 방문객방문객
2020-02-27 48
690 정치 황교안, 광주 민주화운동 놓고 “1980년 무슨 사태…”
id: 방문객방문객
2020-02-10 122
689 생활/문화 '기생충' 작품상까지 4관왕 …92년 오스카 역사 새로 썼다(종합)
id: 방문객방문객
2020-02-10 95
688 기타 원종건, 민주당 탈당 후 첫 입장 .."위법행위 없었다"
id: 판단력부족판단력부족
2020-02-04 119
687 정치 민주당2호 영입인사 원종건의 실체입니다. 미투 폭로 확산
id: passionpassion
2020-01-28 188
686 정치 더불어민주당 영입 13호 이수진 전 수원지법 부장판사 기자회견문 2
id: passionpassion
2020-01-28 220
685 정치 조국 수사에 “사람 죽이기”…인권위 상임위원된 박찬운 교수 1
id: OpusdeiOpusdei
2020-01-14 279
684 경제 4大보험료 급등…결국 날아온 '소주성 청구서'
id: passionpassion
2020-01-14 150
683 사회 자살률 5년만에 증가
id: passionpassion
2020-01-14 142
정치 [검경 수사권 조정안 내용 보니] image
id: passionpassion
2020-01-14 170
681 세계 Korean professors indicted in admissions case tied to politics (조국) 1
id: 비행소년비행소년
2020-01-04 340

application/rss+x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