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023&aid=0003365917


'댓글 조작' 사건 피의자 '드루킹' 김모(49)씨는 정치인들에게 거액을 후원하며 자신의 영향력을 행사하려 했던 정황들이 있다. 2016년 3월엔 노회찬 정의당 의원에게 현금 5000만원을 건네려 한 혐의(정치자금법 위반)로 검찰 조사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