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005&aid=0001088796


박 전 사무장은 12일 인스타그램에 조 전무의 사과 문자를 캡처한 사진과 함께 짧은 글을 올렸다. 그는 “하나는 배운듯 하다. ‘진심이 아니더라도 빨리 덮자’로 말이다”라며 “뉴스에 나오니 사과하는 건 진정성보다 본인의 이익을 위한 것”이라고 적었다. 이어 “그러나 본인을 위한 사과는 피해자 입장에서 우롱과 조롱으로 느껴질 뿐”이라고 지적하며 씁쓸한 심경을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