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025&aid=0002812385


“지원을 받으려고 하는 기업과 그것을 심사하는 직원의 관계에서 이렇게 기업의 돈으로 출장 가서 자고, 밥 먹고, 체재비 지원받는 것 이것 정당합니까?”

(2014년 10월 21일 국정감사에서 진웅섭 한국정책금융공사 사장에게) 

로비성 출장의 부당함을 강변한 이 발언 앞뒤로 김 의원은 피감기관의 예산으로 3차례 출장을 다녀왔다. ▲2014년 3월, 한국거래소 지원(457만원)으로 2박 3일 우즈베키스탄 출장 ▲2015년 5월, 우리은행 지원(480만원)으로 2박 4일 중국ㆍ인도 출장 ▲2015년 5월, 대외경제정책연구원(KIEP) 지원(3077만원)으로 9박 10일 미국ㆍ벨기에ㆍ이탈리아ㆍ스위스 출장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