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824283.html



아동 구호 기구인 유니세프 한국위원회(한국 유니세프) 고위 간부가 상습 성희롱을 한 정황이 공개됐지만 기관 쪽으로부터 ‘면죄부’를 받고, 오히려 문제제기를 한 내부 고발자가 해고된 것으로 19일 드러났다. 


"Somewhere unwritten poems wait, like lonely lakes not seen by anyo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