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득권이 몸에 배여서 수위 아저씨를 혼낸다는 말이 자연스럽게 나오나 보군요. 하도 쫄쫄 빨아대는 사람들이 많아서 객관적으로 바라보려고 하다가도 저 멘트에서 저로서는 매우 이해하기 힘든 사람이라는 결론이 났습니다. 

"Somewhere unwritten poems wait, like lonely lakes not seen by anyo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