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볼톤이 해임되었다.
그는 진따팡, 진얼팡, 진싼팡 삼대 돼지 새끼들에 대하여 강한 혐오를 드러내온 강골 인물이다. 네오콘이고, 남의 피를 우습게 아는 인물인지라 평가가 극과 극이다.

그의 해임은 9월말까지 미북 회담 재개를 위한 분위기 조성을 요구해 온 북한에게 해준 응답일 것이다. (시리아 철군이 여전히  완료되지 않았는데, 이건 볼톤보다는 합참이 책임져야 할 문제이다.)

지난해 지방선거일에 싱가포르에서 트럼프가 정은이를 만나 주었다.
트럼프가 평양을 방문한다면 언제가 될까? 내년 총선일?

미국 대통령이 평양을 방문한다면 사실상 핵보유국으로 인정함이다.
현재 미국의 준자치령인 일본은 어떻게 해야 할까?
다른 선택이 있을까?
일본이 그러한 선택[이 아니라 외길]을 갈 거라면
준보호령인 남한은 어떻게 해야 할까?
그런데 재인이가 할까?

앞에서 예상한대로 총선일 혹은 그 직전에 트럼프가 평양을 방문한다면,
그 함의와는 정반대되는 영향을 남한 인민들에게 미칠 수 있다는 계산일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