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새끼 : 오늘 조국 법무부장관 장관! 와 드디어 되긴 됐어요? 하하하


아무튼 장관님 딸 출생과 관련해서 행정착오가 있는거 같은데 관련증인 게스트로 모셔봤습니다

증인 : 안녕하세요 절대 민주당원 아니고 9급 공무원 붙은지 2달된 증인입니다

그새끼 : 생일을 땡긴것도 땡긴건데, 부모 모르게 조부가 신청할 수 있나요?

증인 : 네 가능합니다. 저만 하더라도 조부께서 눈물을 흘리며 아버지인척 신고해서 생일을 땡겼습니다 ㅠㅠ 원래 12월생인데 6년정도 빠른 인생을 살았거든요 ㅠㅠ

그새끼 : ㅠㅠ 아 그렇군요 아무튼 가짜뉴스네요 그럼? 

증인 : 네 가짜뉴스입니다

그새끼 : 네 감사합니다

— 몇시간 뒤 —

대깨문 : 느그공장에서 밝힌 팩트입니다!! 애비없이 출생 신고 가능하다네요!


이거 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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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네들 패턴이 매번 이렇지 않습니까. 읽다보면 글씨체에서 '음성지원'까지 되는 것을 느끼실 수 있을 겁니다. 

음성지원되는 것을 듣고 있을려니 짜증이 밀려오는구만요.

시사인인가 어디 조사에서 가장 신뢰할만한 언론방송인가 2위로 뽑혔다는 거기입니다.

아, 짜증이 두배로 밀려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