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려고 했는데....




앗, 이럴수가..... 본인이 괜찮다고 하는데 별 수 있습니까. 흐미 할 수 없죠, 뭐.

그분이 하신 말씀데로 계속 야유와 조롱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사실 조국을 보면 지 인생 지가 저렇게 만들었지 뭐 남이 그러라고 시켰나요.  오늘 나온 뉴스를 보니까 띨 생년월일도 문제지만, 자기 본인의 생년월일도 구라친 것 같던데 말이죠.




그러니까 필요에 따라  65년생이라고 했다가 63년생이라고 했다가 이러고 다닌 것 아닙니까.

실제 사법고시는 3번 떨어졌다고 하던데, 그 알량한 자존심에 군사정권에서 사시를 치기 싫었다고 거짓말 
(<---- 그런데 이건 군사정권때 사시 합격한 노무현, 문재인, 윤석렬 죄다 엿먹이는 발언 아닌가요?)

그래놓고서는 군사 정권이 만들어놓은 6개월짜리 석사장교는 흔쾌히 받아 챙기시는 것은 어쩔 수 없는 것이죠.

그러니까 586의 가장 특징이 "이익은 사유화, 손실은 사회화한다"라고 한 말이 딱 맞는 것 같아요.

그냥 조용히 그렇게만 살았으면 이렇게 다 까발려질 일도 없었을텐데, 그 욕심이 도가 지나쳐서 여기까지 온 것 아니겠어요.

실상 조국만 그랬겠습니까. 저 청와대에 앉아있는 많은 이들이나 대선 때 문재인 지지하고 후에 공기업에 한지라 얻어 먹은 그 586 따라지들, 그리고 민주당 (뿐만 아니라 자한당에서 다수 포진한) 586 출신 국회의원들 다 한통속 아닙니까.



그런데, 저는 이들 기득권 보다 지금도 끝도 없이 조국 쉴드치는 대깨문들이 가장 희안합니다.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