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호강호의 '악불군'이야말로 현실의 조국과 딱 맞는 캐릭터가 아닐까요?

소호강호가 아시아에게 인기가 절정이었을 때는 한 때 동남아시아 국가들에서 상대편 정치인들을 욕하는 용어로 '악불군'이라는 말을 자주 썼다고 하던데, 앞으로 대한민국에서는 조국이라는 말이 위선자 정치인들을 비유하는 욕으로 기억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