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의 주필로 이름을 날리며 유시민과 아삼육을 이루던 논객 진중권이 언제부턴가 언론에 오르내리지 않는다.
이전부터 좀 뜸한가 싶더니 2019년 초반부터 인터넷에서 진중권 관련 게시물을 읽은 적이 없네.

거 참 희한하다.

이런 위기상황에서 신랄하게 자기 주장을 펼쳐 언론에 오르내려야 그림이 맞다 싶은데.

잠깐 살펴보니 진중권이 조국 후보자와 절친이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