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ziksir.com/ziksir/view/2790


2015년 글인데 세상에 이런 동상을 만들었었군요. 심미안 개떡같다 진짜. 눈을 잃으면 눈알동상을 만들 참이었나요? 으아악!


"Somewhere unwritten poems wait, like lonely lakes not seen by anyo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