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amn.kr/sub_read.html?uid=23318

위 이미지는 일본의 어느 최대 SNS업체에서 아베지지율을 끌어올리기 위해서 수십개의 스마트폰을 펼쳐놓고 댓글을 열심히 달고있는 '덴츠 공작원의 일하는 풍경'이란다!
 
일본 트윗에서 이 이미지를 접하고 드는 생각은 지난 대선때 국정원에서 바로 저 짓거리를 국민 세금을 주면서 했구나!하는 탄식이다.

위 이미지를 보면 총 54개의 스마트폰이 18개씩 상하 3열로 진열되어 있고 덴츠(電通) 공작원이란 여자가 열심히 댓글을 다는 중이다! 이런 배열이 이미지엔 총3개가 잡히는데 아마도 수십개의 배열세트가 존재할 것이다!

댓글 내용이야 아베지지율을 끌어올리기위한 목적이니 뻔한 내용일테고 이 화면 저 화면 옮겨 다니면서 댓글을 다는 중인데 너무 뻔하고 지루한 작업이라 처자 얼굴이 심드렁하다! 

처자 얼굴을 보니 10대 후반의 나이로 보이며 상당히 앳되 보인다. 사무실이 추운지 옷을  두텁게 입고 슬글슬금 찾아오는 졸음을 커피를 마셔가면서 한손가락 신공으로 심드렁하게 댓글을 달고 있다! 

일본의 최대 SNS회사에서 이런 짓거리를 하고 있으니 정말 한심하다!

바다와 소라


이 기사에 대한 쪽글

중국조작.png


ㅋㅋㅋㅋ

백이숙제는 "以暴易暴"를 남겼고 한그루는 "以"를 남기고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