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한 우파는 낙동강 오리알됐다. 개인도 집단도 흥망성쇠의 대세는 피할 수 없다. 이렇게 되길 바라지 않았다면 애 저녁에 정신 좀 차렸어야지. 남 탓 할 것 없다. 매사 내 탓이다.( 전 조선일보 주필 류근일 칼럼 중에서)

 

 

http://www.newdaily.co.kr/site/data/html/2018/06/12/2018061200147.html

류근일 칼럼니스트 말처럼 이제 한국의 보수는 정말 낙동강 오리알 신세가 되고 망한 것인가? 나는 북한의 김씨세습정권이 무너지기 전에는 한국의 보수는 무너질래야 무너질 수 없는 철옹성인줄로만 알았는데 세상에 어찌 이런 일이? 하기야 보수가 완전히 새로운 모습으로 태어나기 위해서라면 왕창 무너지고 폭싹 망해보는 것도 필요하기는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