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뉴스9’은 이재명 후보와 불륜 의혹에 휩싸인 김부선씨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김씨는 그간 회유와 협박이 계속됐기 때문에 입을 다물고 있었다. 더는 숨기고 싶지 않다. 내가 그냥 감옥에 들어가겠다며 참담한 심정을 밝혔다. 그러면서도 딸 이미소 씨의 미래를 우려하며 딸 이미소의 미래가 걱정이다. 딸의 혼삿길을 막는 것 같아 괴롭다고 전했다(본문 중에서)

 

http://www.simin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567892


"자기의 본성(성욕/물질욕/권력욕)을 다스리지 못하는 자는 남들의 머리가 되려고 무리하지 말고 차라리 필부가 되어 한 세상 이름 없이 사는 쪽이 인간적이고 장부다운 기개가 아닐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