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한용덕.

김성근에게도 쌍욕하고 한화 경기 보았지만 한용덕 이 인간도 진짜 욕나오게 만드네.

아니, 이제 8게임 했는데 이닝 쪼개기하면서 6게임에 등판시키는게 제 정신이냐? 그 것도 신인을?


불펜 투수들 등판시키려면 25구는 불펜 피칭해야 하니까 25구 x 6 = 150구 그리고 등판해서 게임 당 10개 = 60개

그러니까 벌써 210개 던졌다는 말이다.

선발투수들 100개 던지고 라이브 피칭에서 40개 정도 던지니까 한번 등판하면 140개 정도.

지난주 토요일 개막했으니까 9일 동안 210개. 선발 투수로 두번 던진 셈이란 말이다.


에휴~ 트럭운전사나 하던 새끼가 김용덕에게 은혜를 입어 배팅볼 투수하다가 투수로 나름 좋은 성적을 냈지만,

촌놈 새끼가 감독 감투 쓰더니 아주 정신을 못차리네 정말.


뭐, 이런 막장 운영이 어디 있나 싶어서.

백이숙제는 "以暴易暴"를 남겼고 한그루는 "以"를 남기고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