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37년 7월 군수로 승진해 경상북도 군위군수로 발령받았다. 경상북도 산업부 이사관을 지내는 등 조선총독부 관리로 근무했다. 재직 당시 중일전쟁이 일어나자 군수품 공출을 지휘 하였고 이의 공을 인정받아 일본 쇼와 천황(昭和天皇)으로 부터 자작 지위를 하사받았다.


에휴~! 그러니 인간같지 않은 짓만 골라하지. 피는 못속인다니까?

백이숙제는 "以暴易暴"를 남겼고 한그루는 "以"를 남기고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