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보칼럼]

홍관희 고려대교수

  미국의 선제공격 준비는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다. 최근 사례만 보더라도, 해병대 상륙훈련과 본토 해병대의 일본 진주, ‘죽음의 백조’ B-1BDMZ 以北 정찰, 11월초 트럼프 아시아 순방 전후 3개 항모전단의 한반도 전개 훈련, 12월초 260대의 사상 최대 韓美 항공기 동원 비질런트 에이스’(Vigilant ACE) 훈련, F-22F-35 랩터 전폭기의 북한 핵심 타깃 폭격 훈련, 1215둠스데이(심판의 말)’로 불리는 핵전쟁 지휘통제기 E-4B의 주일 미군기지 도착, MRAP(지뢰방호 장갑차)의 부산항 입항, 본토 주둔 정찰기의 일본 이동 등 조용히 분주하다는 표현이 나올 정도로 美軍의 움직임이 숨 가쁘다.(홍관희교수)

 

[관련글]

http://www.konas.net/article/article.asp?idx=504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