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폭탄이 터졌을 때 대처하는 방법'은 인디아나 존스 4편에 보면 나옵니다.


그래서 요즘 냉장고가 대형화 추세에 있습니다. 요즘 냉장고는 3인 정도는 들어갈 수 있으니까요.



그리고 섬광이 터지는 순간 게임 끝이라고요?


아니죠. 물론, 섬광을 정면으로 보는 경우 실명을 할 수 있고 그래서 행동의 부자유스러움이 생겨 대처하기 곤란하겠지만 섬광을 정면으로 보지 않는다면 시각에는 이상이 없죠. 우리나라 집들이 전부 남동풍이라던지.......... 한쪽으로만 지어져 있나요?


그리고 섬광이 터진 후 폭풍은 몇초~2~3분, 그리고 역폭풍은 또한 2초~1분 내에 오고 낙진의 경우에는 청와대에 핵이 터졌을 때 서울 시내는 몇 분, 그리고 40KM 이외의 지역에는 50분 정도에 낙진이 시작된다.


뭐, 어차피 핵이 터지면 남한은 물론 일본 북서쪽 지역도 황폐되어 '살아도 산게 아닌게 되지만' 그래서 이런 속담을 우리 조상들이 만들었다.


"핵똥밭에 굴러도 저승보다는 이승이 훨~ 낫다"

백이숙제는 "以暴易暴"를 남겼고 한그루는 "以"를 남기고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