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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래 (북)한남종특이 뭔지 지대로 보여주갔어!

배급이 떨어져도 하늘같은 남편을 굶기면 안되기 때문에 북한여성이 경제활동을 도맡아 함. 남자들은 허구헌날 술만 퍼 마심. 술로 인한 가정폭력이 80%. 여성이 경제를 담당한다고 해서 갖는 권력은 없음. 바깥에서 장사하면서 상대하는 남성권력한테서 인권유린 당하기 십상. 

조선양반들은 아내와 동등한 어쩌구 저쩌구했는데 일제시대를 거치면서 남존여비가 더 심해졌다는 확인되지 않은 얘기를 들은 적이 있는데 과연... 참.. 뽕도 적당히 해야. 봉건조선의 실태를 보면 여성은 개돼지취급 받았다고 하죠. 조선특유의 봉건성을 꽤 유지하고 사는 북한의 풍경.  

남초사이트에서는 북한여성들은 남자와 마찬가지로 징병당한다고 부러운 듯 얘기하던데 코웃음이 남. 군대 가면 훈련상사가 다 남자인데  여성들 앉혀 놓고 징그럽게 만져도 '성추행'에 대한 개념이 없어서 이쁨받는 건 줄 알았다고 해요. 성폭행을 당하기도 하고. 어떤 여성군인은 성폭행을 당하고 총으로 남성상사들 포함 사람들을 30 명쏘고 자살을 했다고 하는군요. 정조의식 극도로 엄중하고 억압이 심한 곳인만큼 성폭행에 대한 트라우마도 큰가 봐요. 정조, 순결 타령하면서 내 몸에 손대는 동무따위 내래 이 총으로 피바다를 만들어 버리갔어! 이런거죠.

군대는 양호한 편이라고 함. 뭔일 당하면 무조건 여자탓임. 소문나면 소문이 나도록 한 여자가 잘못한 것. 그래서 모두들 입을 다물기 때문에 북한에서는 '강간남'이란 것이 없다고 함. 성폭행이라는 개념조차 없음.

"Somewhere unwritten poems wait, like lonely lakes not seen by anyo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