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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딘지 모르겠는데 아이긍 애들 왜케 귀엽나요. 발랄하고 말도 참 잘 듣고 너무 이뻐요. 제가 '국민학교' 다닐 때는 교실이 콩나물 시루(콩가루 시루래 ㅋ) 같았던데다 오전반, 오후반도 있었는데. 여고 다닐 때도 한 반에 50명 이상이었어요. 

학생 수가 정말 적군요. 아담하니 교실도 깨끗하고 다들 같이 모여서 학교급식 먹고 우와 우리나라 넘 좋당.

"Somewhere unwritten poems wait, like lonely lakes not seen by anyo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