끄덕없이 살아나서 공중을 붕붕거리며 돌아다닌다고 한다.


제우스 신이 무서워했고 파리가 파리대왕, 그러니까 악마의 서열 2위인 베알제붑이 된 것은 우연이 아니다.

백이숙제는 "以暴易暴"를 남겼고 한그루는 "以"를 남기고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