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인의 궤적은 당대의 근본 작은 소리로 이런 류로 이야기를 했더랬죠 땅이나 파먹고 사는 것들은 밥이나 먹고 살면 분수 타령하며 아쉬운 줄을 모르는 자들이니 그들중에서 대표라고 나온 것들도 딱 그 땅이나 파먹고 사는 것들 수준이라 자기밖에 모를 수밖에 없는 것이라 전북을 망친 것은 전북안 자기 것은 내놓지 않고 전북밖 대의타령으로 배때지에 기름을 처발라댄 자칭 대의한다던 매향노 놈들 때문이지 다른 이유를 댈 것도 없는 것입니다 


해당역 자치단체장 아닌 전북도지사는 전남도지사가 참석도 않는 광주대구ktx 건설 촉구결의에 참석했더랬죠 들리는 말에 그 건설비용은 전주대구고속도로 건설비용이요 근자에 예타를 통과한 여수남해 해저터널 건설비용은 전북의 어느 인프라예산을 삭감하기로 하고 넘어간 비용이라는 소리도 있습니다 명목은 행정구역으로 존재하지않는 전라도 혹은 호남예산이지요 

군위가 대구로 편입되는 과정중에는 경북과 대구의 1당이 일사불란하게 양보할 것은 양보하고 수용할 것은 수용하면서 움직인 것도 있지만 대구 국무총리와 전남 행안부장관 그리고 표 계산도 큰 역활을 하였으리라 보이는데 그럼 전주익산완주는 몰라도 전주완주는 통합되어야하는 거 아뇨?


40년 넘게 개대중과 전남놈들에게 갈취당하여 전국에서 제일 못사는 전북민이 주제를 모르고 무슨 대선타령은 그리도 하고 자빠진거요 솔직히 밑바닥인생들이 정치니 어쩌니 하면 웃긴 것은 사실아뇨 전북도 별반 다를 것은 없지요 간단하게 이재명이는 과거 개주당이 해온 작태만으로도 믿을 수 없는 자이고 윤석열이는 과거 국민의 힘이 늘상 해오던 전북표는 있어도 그만 없어도 그만이였지만 이제 세상인심이 바뀌었으니 수도권 호남지역사람들 표도 있고하니 광주정도에나 가서 고개나 숙이면 되는 것이다는 선거용 표따먹기 립서비스 말고 무엇이 있다는 것인지 알 수가 없는 자이지요 

전북인 입장에서는 과거 전북을 개대중과 전남으로부터 분리시키려하던 박정희의 일부 시간과 김영삼때 정도가 정치경제적으로 좋은 시기였지 나머지 시간은 암흑과 같은 시기였지요 아니라고 하는 자들은 개대중과 개무현 개재인이 전북에 한게 뭔지 함 설명해보시요 전북은 왜 조선제일도시 전주를 지니고 있음에도 전국에서 40년넘게 제일 못사는지도 함께 설명해보시구랴 그러고보니 전주대구고속도로를 건설하겠다며 관심을 끌다가 수도권 표로 재미보고 입 싹 씻은 개근혜도 별반 다를게 없긴 하구만요 ㅎㅎ

전북은 개주당이나 국민의 힘이 선거철에 수도권 표 따먹는 용이였지 별게 없습니다 쭈욱 그래왔어요
 
김종인씨는 본인의 능력과는 별반 상관없이 박근혜에게 수도권표를 그리고 전라남북도에서 비토가 심해던 문재인의 표구걸용으로 등용된거지 특별한게 있는 것은 아니라는 것이 개인적 생각입니다 순창 사람으로 장성에서도 인정받는 가인이 아니라면 김종인씨가 정치적으로 중요시되지는 않았을 것입니다 역시나 수도권용이지요 
국민의 힘에게 전라남북도의 표는 언제나 버리는 표였지 실제 전라남북도에서 표를 얻으려고 하는 것은 아닌 것이지요 다시 한번 생각해봐도 전라북도는 전라남북도를 분리시키려는 박정희의 일부 시간과 김영삼 때가 정치경제적으로 제일 좋았던 시간입니다

그놈이 그놈인데 이제 40년 넘게 전라북도를 갈취하여온 광주전남놈을 버리고 우리 지역안에 국민의 힘도 인정하여줄 때도 되었습니다 


전북에 땡전 한 푼 내놓지않는 갈취범 개주당과 땡전 한푼 던지는 법 없이 립서비스로 수도권을 향한 쇼 국민의 힘 그리고 그들이 쇼질을 하던가말던가 상관없이 전북이 충청놈으로부터 우리를 지키고 광주와 대구사이에서 다리를 쫘악 찢는 것이 이익이라는 사실을 서울과 대전과 광주의 우리 전북인들이 인정해야만 한당게요 누가 우리에게 신경을 써주나요 암도 없습니다 대대로 전북은 전남놈과 충청놈과 사이가 좋았던 적이 없었더랬습니다

개재명과 개석열이 충돌할 때마다 시간을 두고 관심을 받을 안철수씨의 선전을 기원한다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