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인의 궤적은 당대의 근본 보건대 남부여왕 의자는 마한왕 무왕을 익산의 무왕 왕궁에서 등뒤에 칼을 꽂아 죽인 후에 남부여로 도망가 왕위에 즉위한 자라 신라군이 남부여를 무너뜨리는 과정에 마한땅의 그 누구도 그 자를 돕지않았고 오직 하나 남은 호위무사 계백에 의지하였을 뿐이겠습니다 의자가 무왕의 부인과 자식인들 살려두었겠습니까 필요에 의해 죽인 뒤 무왕과 부인과 자식의 피로 얼룩진 그 땅에 절을 세우고 죽은 자의 제사상를 화려하게 차려준다고 해서 누가 그 자를 인정하겠습니까 자기 잠자리의 편안함을 위해서 그런 것일 뿐이라 생각하는 것이지요
 
그때로부터 계속 사회가 발전되아서 사회의 가장 큰 권력인 정권은 큰 흠 없는 자가 선을 넘지 않는 방법을 사용하여 정당하게 쟁취하여야 스스로와 우리 공동체가 편안한 것이라고 생각되어지겠습니다 미국 바이든이 감옥을 가지말란 법도 없는 것이지요


개석열이는 경선과정에 당심의 힘 당원과 준당원들의 지지를 위하여 공적, 사적으로 대충 250여명의 국민을 죽인 학살자 전두환이를 옹호하고 당원과 준당원들에게 전두환 건에 대한 사과는 개나 줘라며 자신의 정치적이익을 구하는 행위를 하였다고도 알려져있겠는데 하는 짓이 구국의 정치를 하다보면 사람도 죽일 수 있다던 노태우라 얻는게 있으면 잃는 것도 있는 것이 사는 것인데 굳이 그 광주에 가서 화합을 구한단 말입니까 
차라리 노태우를 이야기하며 공과가 있다고 했어야지요 머 혹자들은 윤태우가 노태우처럼 광주에 가서 계란이라도 한판 화끈하게 맞고 싶어서 간다고도 합니다만은 그리 믿고 싶지는 않고 전남 광주가 무슨 용가리 통뼈라고 대한민국 국민 윤태우의 광주행을 거부하겠습니까 다만 무관심 할 뿐인 것이지요  광주전남놈들을 개놈소놈상놈 할 수 있는 자들은 광주전남놈들에게 40년 넘게 갈취당하여 40년 넘게 전국에서 제일 가난하게 살아온 전북사람들 뿐입니다 이 개광주전남놈들의 전북갈취는 현재도 진행형입니다

우리 당심의 힘 당원분들과 준당원분들의 박정희로부터의 전통적 전략 호남포위 전략의 성공을 기원합니다 


대반전 결선투표를 요구한 준민심을 거부한 이재명이 대통령이 되면 권불십년이라 이낙연 등은 15년 후에나 대선후보로 나갈 수 있을 것이니 정치생명이 끝나는 것이고
윤태우가 당선되면 당심으로 민심을 누른 우리가 정의였다는 것이 입증되므로 수시정시를 섞어서 해도 사교육은 줄지 않고 부모찬스 대입 수시를 폐지하고 공정하게 정시만을 하고 로스쿨 등의 음서제도를 이사회에서 모두 없애서 자신처럼 붕어 개구리 가재였던 사람들도 신분상승 할 수있는 공정한 사회를 만들겠다던 홍준표씨의 정치생명도 역시나 끝나는 것이지요 홍준표씨가 물러난 뒤로는 아무도 홍준표씨와 같은 주장을 하는 사람이 없군요

홍준표와 이낙연 등에게 다시 한 번 기회를 줄 상당히 깨끗한 안철수씨의 선전을 기원합니다


전북에 미군 공항이 확장된 국내용 공항이 무에 그리 필요한 것이겠습니까 새만금에 사람이라도 살아서 김제의 그 땅에 공항을 만들면 되는 것이고 국가항구로 개발될 최적지인 새만금항의 개발을 부산 광양의 반대를 극복하야 신속하게 진행하고 전주대구 고속도로를 연결하고 새만금 남원 고속도로를 연결하기위하여는 새만금과 전주직할시라는 경제적 이유가 반드시 필요한 것이지요 
완주 삼례읍에 전주시청을 옮기고 익산을 위하여 ktx 전주역을 포기하여 이익을 분배하고 전북의 소멸을 늦추기위하여 완주군민 익산시민들에게 삼고초려를 해서라도 진심을 전해야하리라봅니다 진해마산창원도 하였는데 우리 전북이 못할 것은 없는 것이지요 정세균씨의 조율을 기대한다하겠습니다 직할시가 만들어지면 전북도청과 의회를 정읍과 고창으로 분산하여 옮기는 정도라면 전북민중에 불만이 상당히 줄어들 것입니다

서울과 광주와 대전의 전북민 여러분 40년 넘게 민주당 찍어주었더니만 전남놈들은 40년 넘게 전북을 갈취해부렀당게요 대구와 광주사이에서 다리를 쫘악 찟어불라니까 정신 좀 챙겨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