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인의 궤적은 당대의 근본 홍준표씨가 민심을 누른 당심에 의해 당심의 힘 후보에서 낙선하였군요 개주당 이낙연씨도 대반전 표심에 결선을 하라는 준민심이 당권론자들에게 무시되었습니다 이례적인 상황으로 일반적으로는 대선 투표율의 하락을 점치기도하겠습니다만 뒤돌아보니 개주당과 당원의 힘에게 수모를 당해 분노에 떠는 안철수가 보이는군요 김동연은 윤석열과 같고 심상정은 노조당이라는 벽에 갇힌 자이지요


안철수가 우리 정치판에 등장한지 강산도 변한다는 십년이 다되고 개재명과 개석열도 나오는데 그깟 불출마선언 좀 무시했다고 사람들이 신경 쓸 것 같지도않고 특히나 깨끗하고 적어도 안철수가 안철수한 저번 대선에서의 안철수 득표율은 우리에게 언제나 있었다던 20여 퍼센트의 그 중도표가 탄핵의 여파로 표쏠림이 심한 상황에서도 굳건함을 확인한 것이였겠는데 mb아바타인가여? 하는 자기분노를 억누를 만한 시간도 흐리고 노회하여졌으니 이 자를 선택하면 개주당과 당심의 힘을 모두 때릴 수 있을 것이라 개재정이가 대권을 잡으면 이낙연에게 기회가 없고 윤석열이 대권을 잡으면 그 뻘짓으로 홍준표에게 기회가 없을 것이니 그들을 지지하였던 사람들 모두에게 안철수는 과도기적인 좋은 선택이 될 것이라하겠습니다 

가인의 자손 김종인씨는 가인의 자손이라 호남지역에서 호응을 하는 것이지 특별한 내용이랄 것이 있는 것은 아니라고 할 것입니다 광주항쟁이 이제 역사의 시간으로 올려진 이 시점에는 더욱 그럴 것입니다

과거 특히나 노무현과 오세훈의 선거에서는 표의 쏠림이 있었습니다만 이는 자연스론 현상이기도 하지요 그가 잘해낼 수 있는거야? 하는 부확실성에 투표하느니 입증된 정치세력에게 표를 주는 것이 맞는 것이라는 당위가 자연스러운 선택으로 이어지게 된 것이기도 합니다만 이번 대선에서는 민심과 준민심이 당심에 무시당하였으니 대안만 있으면 표의 쏠림이 있을 것 같지도 않습니다

사실상 양당체제하에서 국민은 개돼지라는 마음을 감추고 당원인 우리들이 뽑으면 국민 지들이 어쩔거여 라는 그  패거리들에게는 징벌이 필요하다면 한 것이지요 마크롱이 나오기까지 시간과 압축된 우리 현대사에서의 시간이 다를게 무엇이 있겠습니까! 언제나 있었던 이성과 합리의 그 중도세력과 반이재명 세력과 반윤석열 세력이 그들의 의지로 중도와 손을 잡으면 홍준표와 이낙연 두명 모두에게 기회가 있을 것입니다 


정세균씨는 고건과 함께 전북의 양대축이라 고건의 그때와 현재는 사람들의 마음이 다를 것이니 전주직할시 등을 향한 그 노력과 자기 얼굴에 금칠을 하여 서울과 광주와 대전의 모든 전북민들에게 존경을 받도록 하세요 사람이 내일 일을 어찌알겠나요 
사견이지만 호남지역의 전라남북도에서 윤석열을 찍을 일은 없을 것 같고 개재명을 찍으려는 사람들이 그리 많을 것이라고도 생각되지않습니다 개대중이나 개무현이 개재인은 전북에서 열심히 주둥아리 털어서 권력을 잡자 40여년 넘게 전국에서 제일 가난한 지역의 동계올림픽을 강원도에 팔아먹고 ktx아산익산노선을 충청놈들에게 팔아먹고 개주당놈들은 새만금 40년째 팔아먹고 지금도 땅판당게요 

충청놈과 충청도를 기반으로 하는 자가 권력을 잡으면 대놓고 충청에 퍼주고도 다음 선거에 우리는 양다린데 지뜰이 어쩔거야 하면서 당하고도 표 달라고 꼬리를 친다고 웃어대는 놈들이 충청놈이라 전북이 대구와 광주 사이에서 양다리를 걸쳐면 기회가 오고 충청놈들의 양다리도 신경쓰지않게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