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 끝났으니 좋게 넘어가자고 하겠지만

그래도 한 마디만 하자면 몇몇 커뮤니티에서

대놓고 여론조작을 시도한 댓글알바들...

그들은 드루킹만한 영향력도 발휘하지 못했고

홍준표 지지자인 척하는 것도 서툴러서

(일례로, 대깨문들의 유행어 '윤짜장' 같은 단어를 씀)

비웃음만 사고 말았네요.

p.s. 추미애는 대선 전에 베트남이나 태국으로

망명가시는 게 살 길이 아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