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인의 궤적은 당대의 근본 백제 무왕은 마한왕으로 익산에 왕도와 미륵사라는 왕실사찰을 창건하였다알려진 자이고 의자왕은 남부여왕으로 부여에서 왕위에 올라 무왕의 익산 왕궁터에 사찰을 지어 마한왕의 기를 누른 작자라~ 알려진 바와는 달리 무왕과 의자왕의 혈연관계는 부정되어야 하며 오히려 마한왕 무왕은 남부여왕 의자왕에게 죽임을 당한 것이라는 주장이 있겠습니다

전북과 충청도는 금강을 사이에 두고 사이가 좋았던 적이 없던 지역이더래도 그냥저냥 잘지내왔것는데 현대에 이르러서 전남에서 경남해안가에 이르는 지역에 살던 왜인의 후인 개대중과 개무현 그리고 개재인이 등장하여 전북과 충청도의 관계를 알지못하고 무시하며 전북민의 목을 눌러 충청도에 고개를 숙이게 만들었것는데 이는 전북민에겐 치욕이며 한이라 개무현이는 자살하였고 개재인의 미래도 밝지는 못할 것이지만 40여년간 전남의 선봉에 서서 전북의 피를 빨아대던  이 개대중이는 천수를 누렸으니 전북민에겐 천추의 한이라 달리 이를 해소활 방법이 없는 것이겠습니다


개낙연이는 전북은 전남마름이라며 전북이 하는 모든 일에 내 허락을 받으라며 시기하고 질투하며 배 아파 하는 전남놈이 앞장 세운 자이고 개재명이는 개종필이 등장하여 전북 금산군을 강탈하고 그 승리의 기븜에 도취되어 있으며 간신 양다리질로 뒤탈도 없다고 웃어대는 충청도놈이 앞장 세운 자이니 이 두 놈이 하는 말은 어차피 주둥아리를 터는 소리에 불과한 것이라 착공식 등 이라도 하면 모를까 당연히 지켜지지도 않을 것이고 그나마 전북피나 안빨면 감사하고요

전북을 행정구역도 아닌 호남지역에 속한다며 전북을 포함한 호남지역의 공약을 만들겠다며 광주와 전남을 중심으로 쭉쭉 철도와 도로를 그어대고 전북돈을 가져다가 그 철도와 도로 건설에 사용하겠다는 이 주제를 모르는 광주놈들이 바로 개대중의 실체라 광주와 전남에 사는 전북출향민 여러분은 전남놈을 믿지마시요 그들을 믿을수록 고향 전북은 전남놈에게 수탈을 당할 것입니다


전북이 배척할 놈은 전북안에서 전북을 농도라는 잡놈들과 충청도놈과 전남놈이요 믿을만한 자는 정세균과 조상길 따른 대구경북사람이라 정세균이 아니라면 민주당이 정권을 재창출해보았자 전북피나 빨아댈 것이니 투표할 것도 없이 쉬시고 전북의 발전을 원하는 전북민은 대구경북을 밀고 다가오는 정동영의 대선이후에도 대구경북을 밀어서 충청도놈과 전남놈을 배척해야하는 것입니다 

정세균씨와 홍준표씨의 선전을 기원한다하겠습니다


사람이 성숙되는데는 시간이 걸리고 윤석열과 최재형 이재명이 배척되는 이유에는 한분야의 성공외에는 세상 경험이 부족하여 통찰하고 관조하지못하여 그러는 것인데 인생경험이 부족한 20대30대가 시군구의회도 아닌 국회에 왜 이리 많은 것이요? 

이북이 핵을 포기한다는 것은 김정은이가 9급공무원으로 살겠다는 소리와 같은 것인데 아직도 미국의 미련을 이나라가 온몸으로 받아야하는 것은 아닌 것이지요 이나라에는 일본과의 독도해전을 대비한 탄두중량 1톤짜리 단거리탄도미사일이 필요합니다 경함모가 필요할 것이라면 핵추진이 필요하고 국민의 힘의 유승민씨는 과거  kfx와 관련하여 군사학에 관심이 많은 일반인에게는 매우 배척되는 사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