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인의 궤적은 당대의 근본 알려지기에 지난 1년여의 중국폐렴 창궐의 기간에 국민의 절반은 손해가 없거나 오히려 이익이 나고 국민의 절반은 손해를 입거나 생존의 문제에 접하였다는 이야기가 있겠는데 대충 그 자영업자들 밑에서 일하는 직원들과 그 일용 등으로 생계를 유지하던 사람들과 그 가족들과 요식업 대면서비스업 여행업종 등에 종사하는 자와 그 가족들 대충 1000~1500만의 사람들에게 재난지원비는 생존비용이라 표 떨어진다고 국민연금 개혁도 하지 않는 무책임한 이 정권과 개재명이 개주당이 그들의 생존비를 빼앗아 중국폐렴 창궐의 시기에 아무런 손해도 입지않고 오히려 이득을 보았다는 사람들에게 밖에 나가서 고기에 술로 질펀하게 처놀으라고 주자는 이야기를 하고 있고 대가리에 든게 없는 제1야당 대표라는 것은 이 사람들의 생존문제를 선거로만 바라보는 와중에 국민의 힘 중에 이들의 고통을 외면하지않으려 하는 것은 대단히 감사한 일인 것이지요 

사견으로 코로나 창궐 때의 초기와 다르게 사람들에게 재난위로금이라는 명목으로 전국민에게 돈이 뿌려져도 니돈이세요? 대한민국정부가 해야하는 일이다며 그리 큰 효과도 없을 것이라고 생각되어지고 생존비를 외식비로 빼앗기게된 사람들은 달리 생각하는 바가 있을 것입니다 시간이 지나면 사람은 이성의 눈이 떠지는 것이니 국민을 위해 국민의 힘이 더 많은 주장을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대선까지 남은 시간은 아주 많습니다


서울시민여러분~~~ 서울시민들이 부동산 가격으로 고통받는 와중에 개주당이 상주인력 2000여명에, 포함된 기관 301개의 국회를 충청도에 팔아먹는답니다 처음 한번이야 참을 수도 있을 것이나 그 기관이 넘어간 그 지역의 상권이 활력을 잃는 것은 당연한 것이라 다가오는 대선과 지선을 팽팽한 호각지세로 본다는 개주당을 지지하는 인사의 말대로라면 부동산문제로 좋은 소리를 듣지못할 다가올 선거에 서울의 구 몇개에서 박살만 나도 개주당은 박살이 나는 것이지요 

서울시민은 개주당의 호구 전북도민이 아니니 잘못하면 응징을 해야하고 다가오는 대선과 지선에 그 결과를 보여줘야만 하는 것입니다 그래야 개주당이 서울시민을 전북사람처럼 알지못하게 되는 것이겠습니다


근자에 대구와 광주를 잇는 달빛내륙철도를 하기로 하였다는 발표가 있었다는데 그 달빛내륙철도가 착공에 이러르면 전북은 존재하지도않는 전라도라는 행정구역에 속한다는 헛소리와 함께 전북의 모든 인프라 건설에 들어갈 비용이 그 철도건설에 사용될 것입니다 애향심 넘치는 전남의 도지사는 그 달빛내륙철도건설 촉구행사에 참여한 바도 없고 이번에 광주에게 광주공항을 무안공항으로 합치자며 깽판을 놓았다는데 이 자생매향노가 넘치는 전북에서만 똥인지 된장인지를 모르고 광주전남넘들에게 꼬리를 치는구만요 전북사람이라면 오히려 달빛내륙철도를 반대하거나 전남도지사처럼 건설촉구행사에 참여하지말고 남원임실순창을 새만금 전주고속도로에 연결하는 새만금남원고속도로를 건설하자고 데모라도 해야하는 것 아니겠나요  

생각하건데 전북에는 군산국내공항이거나 접근성 떨어지는 철도따위는 필요 없고 통합창원시를 본받은 익산전주완주직할시와 전주대구 고속도로, 새만금남원고속도로와 연결될 김제공항이 한참 후에나 필요한 것이라 생각되어지겠는데 전북의 이익을 팔아 전남에게 꼬리치는 거지발싸개들이 너무 많고 전북이 망하던말던 나만 몇 년 더살아 먹으면 된다는 잡놈들이 많으므로 특히나 익산완주군산에 정치적영향력을 행사해주고 전남과 충청으로부터 전북의 이익을 지켜줄 사람이 대선과 무관하게 상당기간 필요할 것이나 국민의 힘중에 박근혜의 전철을 밟지않고 전주대구고속도로와 새만금남원 고속도로를 임기안에 건설해주겠다고 약속해주는 사람이 있다면 이 사람을 찍는 것이 또한 전북의 이익이겠습니다 아무쪼록 정세균씨와 홍준표씨의 선전을 기원한다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