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인의 궤적은 당대의 근본 현재의 시간에 과거를 돌이켜보니 전북의 산업과 인프라에는 노태우 김영삼 이명박의 흔적은 있어도 개대중 개무현 개재인의 흔적은 없었으므로 전북이 전남이 되는 거점광역화가 실패하든말든 그 실패를 확인하는 그 많은 시간후까지도 민주당에게서 전북에 나올 것이 없을 것이라는 것이 합리적인 판단일 것이고 전북민의 눈에는 그 호구의 40여년 세월과 전국제일의 그 빈곤한 회한의 40년 세월에 유리걸식하는 자기 자식들의 미래가 고건 이후로 전북 제일가는 성취를 이룬 정세균의 실패와 함께 보이게 될 것이라 할 것입니다 

전북은 산업화에 뒤진 낙후된 지역이라 머 대충 노태우 때에 군산산업단지 oci 새만금이 오고 김영삼 때 gm대우 현대전주상용차 대우상용차가 오고 이명박때에 새만금방조제를 끝내고 현대중공업이 왔겠는데 개대중 개무현 개재인의 시간에는 전북에서 돈을 빼가서 전남과 다른 지역에 처발라대는 일뿐이라 ktx를 타고 서울을 갈 때마다 이가 갈린다고 할 것이겠습니다 

전북이 광주전남에 편입되는 거점광역화의 강요로부터 벗어나 발전하기위해서는 경상도가 이미 해낸 창원시를 따라서 발벗고 뛰어서 주민들을 설득하여 만들 익산전주완주통합직할시가 필요하고 새만금전주고속도로와 연결되는 전주대구고속도로와 새만금전주고속도로와 연결되는 새만금남원고속도로를 위해서 군산국내공항을 포기하는 것이 필요하것는데 익산전주완주통합직할시는 광주전남놈이 원하지않고 방해하고 전주대구고속도로는 민주당이 원하지않고 방해하니 정세균이 실패하면 전북민 15%만으로도 충분하니 스스로 정치적으로 분화하여 대구경북과 손을 잡고 정동영의 대선을 재연하고 전북출향민들을 분화시켜 민주당이 갈라치기하여 만들어논 편가르기를 깨서 민주당이 정권을 잡는 것을 상당기간 방해하여야하는 것이겠습니다

정치는 약육강식의 밀림이라 개낙연과 개재명이는 전북사회를 80년대로 되돌릴 것들이라 광주전남놈이 전북편을 들어준다 망상하지말고 충청놈들이 설마 금산군을 도적질하고도 그러것냐고 자위하지말고 전남놈과 충청놈에게 갈취당하던 그 지겨운 반백년 세월을 교훈으로 전북민 스스로 자각하여 결과적으로는 대구경북과 손을 잡고 자손누대에 걸친 원수 전남놈과 충청놈을 밀어내야 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