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인의 궤적은 당대의 근본 중남미를 빈곤으로 몰아간 가난한 자의 의식화를 이루어낸 체게바라는 카스트로와의 권력투쟁에서 실패하고 국외로 도피한 자로 자신의 이념을 위하여 저지른 살인은 정의라 포장한 살인귀에 불과한 자라 김일성이 이 자와 같고 민주당이 또 이 자들과 같아서 땅이나 파먹고 사는 것을 운명으로 알고 사는 전북민들에게 의식화를 이루어내고 개전남놈과 개충청놈들에게 전북자손들이 종살이를 해도 부끄러운 줄을 모르는 전북민의 사회적 광기를 이루어낸 정당이라는 주장이 있겠습니다 

체게바라와 김일성을 영웅으로 보는 것은 우리 정치판에서 사라져야할 선민의식에 사로잡혀있는 586놈들과 패거리들의 특징이라 가재 붕어 개구리들을 가축이라 보고 돈 뿌려대며 좋다한다며 비웃어대는 것이 이것들의 특징이지요


근자에 전북의 발전에 관한 논의도 전북내에서 드문드문 있것는데 어느 날 티비를 보니 전남놈이 나와서 조선팔도는 조선에서 이루어지고 5도 분도로 인한 13도는 일제시대에 이루어졌다는 황당한 이야기를 하더만요 13도는 아이들 교과서에도 나오는 이야기로 고종이 조선을 대한제국으로 이름을 바꾸면서 이루어진 것으로 분도할 만한 곳에 분도를 한 것이라 하겠습니다 아마도 전남의 일원으로 그간 북도와 남도는 전라도라 전북의 예산도 전라도예산이니 하며 전남에 처발라대다가 호구가 사라지는 느낌에 그런 말을 한 것이라 봅니다만 개낙연이거나 개영길이도 분도가 일제시대에 이루어졌다는 전남놈일 뿐인 것이지요 구례는 전북땅이었다가 일제시대에 전남에게 빼앗긴 지역입니다


국내에는 공항이 인천국제공항 빼고 14개가 있겠는데 전남에는 국제공항 1개에 국내공항 3개가 있고 경남에 국제공항 1개에 국내공항 1개가 울산에 국내공항 1개, 대구에 국제공항 1개에 포항에 국내공항 1개, 충북에 국제공항 1개 등이 있겠는데 이들 공항은 대부분 서울 갈 목적에 더해서 제주도용으로 만들어진 것인데 경상도쪽의 공항은 대도시를 배후로 공항이 건설되어있습니다 하면 전북에 공항도 국내공항이 우선인데 군산공항이 그러하듯이 제주도용인 국내공항을 만들어야 하는 것이고 배후에 대도시를 끼어야 하는 것입니다 전북에 공항 죄적지는 백만인구를 끼고 있는 김제이고 이곳에 공항이 건설되어야만 하는 것이지요 

과거 김제에 공항이 들어서지않은 이유를 언놈은 자치단체와 시민의 힘으로 막아냈다고도 하지만 대구가 공항을 이전하면서 경제적 이익이 얼마인가하고 주판알을 퉁기는 것을 보면 경상도와 충청도에에 돈 퍼줄일 일 많은 정권이 작당하여 막은 것이라고 볼 수 있는 것이지요 군산은 30만 배후도시로 군산산단정도는 국내에 많은 점을 생각하건데  군산에 공항이 만들어질 일도 없는 곳이고 이번에 군산공항을 반대하는 족속들이 군산공항 대체로 김제공항을 주장한다면 수긍이 가는 부분이 있는 것이지요 군산공항이 안만들어져도 대신에 전주대구고속도로가 만들어지는 것이라면 공항건설은 익산전주완주 백만직할시의 탄생에 맞추어 얼마든지 뒤로 미룰 수 있는 것입니다 전북에서는 땅 파먹고 사는 원시산업 농업이 천직이라는 완주와 김제가 언제나 문제인 것입니다


예비타당성 조사라는 것이 모든 정권에서 백퍼센트 적용된 적도 없고 그 잘난 경제성만을 따진다면 서울경기외 지역에 인프라을 건설할 이유도 없는 것입니다 경상도라고해서 서울경기권에 비해서 무슨 경제성이 있겠어요? 예타면제를 하는 것은 정치적인 것이지만 이는 국가균형발전을 염두에 두고 해야하는 것이지 가덕도와 같은 뻘짓거리를 해서는 아니되는 것입니다 충남에는 원산도부터 대천까지 해저터널이 건설되어있습니다

전북의 애향정치인 조사결과에 따르면 2019년부터의 2020년말까지 예비타당성 면제사업은 총 24조2천억인데 그중에 전북몫은 딱 4% 정도로 5천만분의 180만 정도됩니다 
전북민과 출향민의 몰표를 받아처먹고 권력을 쥐니 전남놈 충청도놈과 작당을 하여 돈을 뺴돌리고 당대표를 만들어주니 ktx 호남선 직선화나 전라선 ktx화 같은 것은 내팽겨처두고 무신 항구도 없는 지역 사이에 5조가 넘는다는 달빛철도를 건설한다며 전북 뒷통수를 처대고 있냐는 것이지요 이놈들은 언제나 이런 놈들이지요 더불어당 당대표 선거에서 전북출향민 홍영표가 당선되었더라면 지금 상황은 많이 달랐을 것인데 딱 낙하산으로 당선된 어떤 놈 패거리만큼의 표를 젔다고 합디다


40년 넘는 가난과 압도적인 출향민에도 전북의 몫은 언제나 5천만분의 180만이 현실이며 앞으로는 그 최소 몫도 줄어들 겁니다 정세균이 전북의 새만금 등을 지키겠다고 약속하였다하고 전남놈이거나 충청놈이 전북의 이익을 지켜줄 이유도 없고 개재명이는 자신의 보위세력 충청도와 자신의 고향에서 표를 얻는다는 그 이유로 개무현이 그랬던 것처럼 전북에서 돈을 빼내갈 것입니다 
정세균이 당내에서 영향력을 상실할 것이라면 다가올 정동영의 대선에 출향민과 함께 앞장서서 구례군과 금산군을 빼앗아간 전남놈과 충청놈을 무너뜨리고 민주당을 좌절시키는 것이 우리 전북민과 자손의 이익입니다 민주당놈이거나 전남놈과 충청놈이 전북에게 불만이 있겠나요? 다음 선거에는 표 좀 주라며 조용히 자빠져 있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