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인의 궤적은 당대의 근본 조선바다에는 두 개의 엘도라도가 있겠는데 하나는 서남해 바다 아래 용왕이 거닌다는 이어도가 있고 다른 하나는 동해 바다 울릉도 뒤로 신선이 노닌다는 우산도가 있겠습니다 특히나 우산도는 동해 해안지역에서 아련히도 보이고 울릉도에서도 보여서 군대가 정벌하러 가기도 하고 조선의 지도에 그려지기까지도 합니다 우산도가 독도일 수는 있으나 독도가 우산도는 아니라 조선지도에 그려진 우산도는 독도인듯 독도아닌 독도같은 섬이라 하겠습니다

독도는 코끼리바위 거북바위 같은 바위이기도 하고 섬이기도 하지만 무인도라 아무도 아무런 관심도 없었고 울릉도와 독도에 분포되어있는 강치류는 육상에서는 몽둥이 하나면 잡을 수 있는 손쉬운 사냥감이어서 울릉도민이 단백질 섭취를 위하여 잡아 먹기도 하였다는데 현대에 이르러서 동력선이 등장한 이후로 일제가 대충 만만한 조선의 유인도인 울릉도 말고 무인도인 독도 강치를 상업적으로 이용하면서 문제가 생겼는데 일본의 관리가 대마도가 조선땅이라고 주장하였다고 그 대마도가 조선땅이 되는 것은 아닌 것처럼 왕의 령 아닌 관리의 말 하나로 울릉도가 일본령이 되는 것도 아니고 태평양의 무주공산 무인도 하나를 유럽의 어느 나라가 내것이다한다고 그 무인도로부터 유럽까지의 기나긴 해역이 그나라의 것이 되는 것도 아닙니다 울릉도는 고래로부터 우리 영토요 그 울릉도의  가시권에 있는 독도는 울릉도민의 경제활동권역이므로 대한제국령이 마땅한 것이고 지금은 유인도화 되어있는 대한민국의 영토입니다

윤석열과 이재명은 우산도라 실체가 없는 허상과도 같은 자라 하겠습니다 

안철수가 서울시장 후보 단일화에 높은 지지율로 시작하였다가 오세훈에게 패한 것처럼 윤석열이 국민의 힘에 입당하던말던 윤석열은 안철수와 같은 불쏘시개 운명이라 같은 처지의 국민의 당 안철수와 손을 잡고 국민의 당을 유지 확장시키는 것이 최선이라는 생각이 들겠습니다 윤석열이나 안철수에게는 이번도 기회지만 다음도 기회인 것이지요 

이재명은 민주당안에 존재해서 윤석열보다는 나은 위치에 있겠는데 계곡의 잡상인을 몰아내었다는 것과 코로나시대에 누구보다도 앞장서서 경기도민에게 돈 뿌린 것 말고는 다른 자치단체장에 비해서 나은 점이 특출하다고 할 것도 없겠습니다 같은 지역 출신이고 생존하여 다음을 준비하고자 하는 추미애가 지지할 수도 있는 것이지만 민주당 180여석 높은 권력의 허당짓거리를 권력의 외곽에서 반사이익으로 받아낸 자이나 결국은 민주당 경기지역 자치단체장이라는 사실이 바뀔 것도 없는 것이지요 다만 이 자가 당헌대로 윤석열과 함께 거품이 꺼질 11월까지도 그 지지율을 유지한다면 그때는 인정할 수 밖에 없는 것이겠습니다 김부선씨! 이지사의 형수씨! 건강하십니까

성범죄자를 비호하는 분위기 속에서 당헌을 바꾸어 임기 1년여의 출마자를 낸 자나 우산도 같은 이재명은 결국 여기가 맞는 것인가??? 아니 여기가 아니고 쩌기 쩌기 보이는 섬인가벼하는 운명을 벗어날 수는 없는 것이고 정동영의 대선을 치루게 될 것이라고 보는 것이 적당한 것이지요 

전북을 오고가는 관광객들을 보건대 대구 경북 사람들은 광주대구고속도로를 타고 광주전남으로 여행을 많이 가는데 이들이 전북으로 올라오는 경우가 적겠습니다 교통이 불편하여 그런 것이지요 민주당의 다음 대선공약은 전주대구고속도로와 새만금남원고속도로이거나 아님 고속도로나 도로는 생까기입니까??? 전북사람들이 개돼지로 보이는 것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