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인의 궤적은 당대의 근본 신라는 전북의 한인들이 충청의 남부여에 밀리고 전남의 왜에 막히자 바다를 건너가 고구려의 도움으로 당시엔 미개하였던 지역인 경상도에 건국한 나라라 신라에게 고구려는 왜에게 망국의 길로 가던 조선을 구하여준 재조지은의 명과 같은 나라여서 후대가 왕실의 권위를 높히려 우물을 숭배하던 인도놈 박혁거세와 알에서 난 추모의 고구려 설화를 짬뽕하여 건국설화를 만들고 원주민에게 숭배받던 연고 없어서 띄워주어도 위협이 될 것 없는 박혁거세에게 우물모양 제사터인 첨성대를 만들어 주었다는 주장이 있겠습니다 
한반도 첫수도라는 고인돌나라 전북 고창 선운사의 진흥굴도 전북 부안의 마의태자 김씨도 만들어질만하니 만들어진 것이라는 주장도 역시 있겠습니다 

타성에 젖어 민주당을 찍는 것은 자손의 미래를 파는 것입니다

전북은 충청놈과 전남놈과는 조상이 다른 지역으로 충청놈에게는 개종필 등장 이후로 반백년 넘게 갈취당하고 전남놈에게는 개대중 등장이후로 40여년 갈취당한 지역이겠는데 전북에 전남똘마니 자생매향노들이 많이 생기면서 대전처럼 충남과 충북의 중간에 있는 것이 아니면서도 광주전라라 불리며 마차 하나의 행정구역인양 취급 받고 전라도는 하나이니 전북 것은 전남것이다는 광주전남놈들의 지역균형발전 주장에 전북의 돈과 기관과 인구를 광주전남에게 강탈당하게 된 그 결과로 전북인구 180여만 전남인구 180여만 광주인구 140여만의 결과가 나오고 광주전남놈들의 전북이 충청과 싸우면 표 떨어진다 전북이 양보하는 것이 맞는 것이다는 광주전남놈과 대전충청놈들과의 담합질로 돈과 인구를 충청에게 빼앗겨 전북 180여만 충남 200여만 충북 150여만 대전 140여만의 인구라는 결과가 나타난 것이지요 

기억하기에 전남놈 이낙연이가 대선주자 활동을 시작하면서 제일 먼저 주장한 철도관련 내용이 광주부산ktx 건설일 것입니다 ㅎㅎ 전북에 민주당이 필요한가요? 개대중의 전남놈 개종필의 충청놈 개무현의 경남놈은 모두 전북 피빨아 먹으며 민주당 표를 키운 지역이고 앞으로도 그럴 것입니다 민주당이 정권을 잡는 것은 전북의 재앙이올시다 국민의 힘이 정권을 잡아서 전북이 망하기라도 했답디까? 민주당이 정권을 잡아서 전북에 고속도로가 만들어지기를 했답디까?
전남놈 충청놈에게 물 먹이기 위해서라도 국민의 힘이 필요한 것이지요 국민의 힘에 있는 전북출향민도 전북표가 서울표이기도 하니 전북에서 표를 빼내올 필요성을 느낄 소중한 전북사람이지요 전북에는 전주대구 고속도로가 필요합니다 국민의 힘 조수진씨나 정운천씨가 고향을 위해 발벗고 뛰었으면 뛰었지 팔아먹은 적은 없지않나요?

간혹 사람들은 여자의 출세와 지위에 관한 이야기를 합니다만은 기본적으로는 딸을 통해서 대를 이을 수 있어야 하는 것이고 혼인신고서를 작성할 때 자식의 성은 부를 원칙으로 모로 할 경우에는 부모의 협의서를 제출하여서는 아니되고 부든 모든 자식의 성씨는 부모의 협의로 결정되어져야하는 것이지요
가족에 다양성을 부여하자는 의견도 있습니다만 계량하기 어려운 그 사적인 가족이라는 것이 대부분의 공적인 가족이 지는 권리 의무를 동시에 지는 것도 아니고 특히나 보호자로 지칭되는 자는 금전적 책임도 지는 것이라 사적으로 가족이라 불리는 자가 그러한 책임까지도 진다면 의미는 다르겠지요  

나이를 들어가면서 원시시대거나 21세기인 현재거나 권력은 모두 같고 권력을 손에 쥔 자 역시도 똑같은 것이라 느끼겠는데 다만 그 사회 구성원의 수준이 높아질수록 구성원을 조종하기 위한 수법이 조금 더 세밀해진다는 것 뿐 외에 특별히 다른 것을 느끼지는 못해서 대의민주주의를 채택하고 있는 곳에서는 정권교체의 선순환으로 정치세력간에 보복과 공포를 안겨줄 때에만 그 구성원이 편안해지고 그 사회가 발전한다는 생각을 가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