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인의 궤젹은 당대의 근본 혹자들은 신라사를 강조하며 언제나 동해안의 반짝반짝 빛나시는 모래사장길을 강조하나 이는 무지라 조선의 준왕이 바다로 간 그 시절에는 연안항해술과 조선술이 어느 정도는 발전하고 지엽적인 교역과 인적이동이 가능하였을 것이라 알 수는 없으나 신라를 건국한 내물 등의 무리가 육지로만 이동하였을 것이라는 것은 상상력이 부족한 것이라 하겠습니다 마한왕인 진왕이 충남의 남부여에 밀리고 전남의 왜인에 막혀 떠난 후 남은 봉건적인 세력들은 상당한 기간을 두고 모두 남부여화 되었는데 그들이 동화되는 그 시기를 기준으로 그 부장품 등으로 마한을 찾는 것은 광주전남과 부산경남 일본 구주 등에 풍부하였던 왜인을 부정하는 역사조작이라 이 왜인과 부산경남의 가야가 우리 역사에서 사라진 것은 그들이 공모하여 남의 나라의 역사가 되였기 때문이라는 주장이 있겠습니다 
광주전남넘은 조상길따라 부산경남으로 가고 전주전북은 조상길따라 대구경북으로 가는 것은 순리를 따르는 것입니다

조선제일도였던 전북이 왜 쇄락하였는가를 따질 때는 먼저 정치적 이익을 위해서 조선왕가가 다시 일어서는 것을 싫어했던 이승만을 생각해볼 수가 있고 다음은 똑같은 이유로 조선왕가가 일어서는 것을 싫어했던 전북정치인을 제외한 모든 기득권 정치인을 생각해볼 수가 있겠습니다 이후에 박정희가 나오고 김대중 등이 나오면서 전북은 고립되었는데 왜 전북인들이 죽어서 역사가 된 박정희를 그리도 싫어하게되었는가하는 것은 박정희 김대중 김영삼이 후회하지만 싫어하지도 않는 지역감정이라는 꿀떡과 일제가 부역자를 만들어 조선을 부렸듯이 개대중이 전북에 광주전남에 부역하는 정치부역자를 만드는데 성공하면서 그리된 것이라 생각되어지겠습니다 
전북 군산에 가면 일제에 수탈당한 여러저러 기록 등이 남아있겠는데 정치적 이익으로 전북에 크게 관심없던 박정희와 경상도인 그리고 광주전남넘들의 전북 수탈과 전북정치인들의 광주전남 부역의 결과로 현재의 대한민국에서 제일 가난한 전북이 만들어진 것이라 보겠습니다 40년 제일 가난했는데 일이십년에 그 딱지가 떼어지겠습니까? 

상식의 선에서 그 어느 누가 그래 너 고생하였다며 자기들 가질 돈을 내놓을 것이며 부산경남이나 광주전남넘들이 지역균형발전이라며 주장하는 것도 현재를 기준으로 지역의 인구수 등을 감안하여 예산등이 배정되고 정책이 고려되는 것이라 알고보면 부산경남넘이나 광주전남넘들이 자기들 위해서 하는 개소리에 불과한 것이요 전북넘중에 지역균형발전을 주장하는 넘들은 수도권거 빼앗아서 부산경남과 광주전남에 갖다바치자는 소리를 짖는 개가 되자고 하는 것과 같은 것이지요 아무리 그래도 글지 그래도 전북에도 개돼지아닌 사람이 사는데 군산군항 하나를 2028년까지 처지으면서 전북민에게 군산공항을 짓고 싶으면 다음 대선에 민주당후보를 밀으라는 협박을 한단 말여? 머셔 그것이 아니고 군산공항개항에 맞춰서 새만금 개발 속도를 늦춘것이라고? ㅎㅎ 30여년이 지난 지금도 땅파고 자빠졌어요

두번세번 곰곰히 생각해봐도 전북에서 민주당 것들이 사라지는 것이 전북인이 사람으로 대접받고 전북민에게도 이익이 생기는 것이라는 생각을 버릴 수가 없겠습니다 남원의 공공의대 40여명 정원을 이용해서 광주전남에 부산경남에 충북에 의대를 만들어댈 궁리를 하다가 남원의 공공의대를 날린 민주당 넘들이 전북에 필요하기는 한겨? 전북의 민주당은 사라지면 사라질수록 전북에는 이익이라는 생각이 들겠습니다 아산공주익산 ktx 안만들어주는겨? 새만금 포항 고속도로 일직선으로 안뚫어주는겨? 40년동안 한게 있어야지 ㅎㅎ 단거리핵탄두미사일이 열병식에 안나왔다고 이북넘에게 그 미사일이 없는 것도 아니고 불태워진 공무원 유족들은 이북넘들 저작권으로 불입된 돈이 16억여원 있다하니 압류하고 소송해보세요 남겨진 어린 유족을 생각해야지요 

한 평이 민주당 정권과 함깨하며 사회정의가 세워지기를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