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참위측에서 세월호 DVR 조작 의혹 특검 요청서를 국회에 제출했다고 하네요. 

오늘이 2020년 9월 26일이군요. 

김어준은 자기만의 방식으로 민간인들을 금전적으로 등쳐먹지만 박병우는 저런식으로 한국의 세금을 축내고 

쓸데없는 사회적 비용을 초래하잖아요. 

다들 암말도 안 함. 

웃기는 대한민국. 

국적이 어떻든 거짓말쟁이들을 보면 화나는 법 아니겠어요. 

다들 이런 위선과 기망이 판 쳐도 아무도 관심이 없어요. 

노란 리본을 줄기차게 달고 다니는 분들이 있는데 

그렇게나 애통하고 관심이 있으면 뉴스를 따라가야하지 않나. 

다들 해군/해경이 비디오저장장치에 손댔다고 믿는 건가요.

엉뚱한 거 믿고 족치면 앞으로 사회참사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나요.  

노란 리본 달아놓은 사람들 하나도 도덕적으로 안 보여요. 

멍청해 보이거나 교차검증들 안 해서 게을러 보이거나

그냥 위선적으로 보여요. 

"Somewhere unwritten poems wait, like lonely lakes not seen by anyo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