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인의 궤적은 당대의 근본 진한의 내물마립간은 북으로는 백제의 팽창에 밀리고 남으로는 왜인에 막혀 경상도로 이주한 마한의 왕으로 이때로부터 신라가 시작되었으며 신라는 조선이다는 설이 있습니다 경상도가 인도놈과 왜인을 숭배하며 원주민 스스로 혹은 중국넘이 이주해주셔서 신라를 건국하였다는 것은 일본에 구석기 유적과 유물이 있고 스스로 왜국을 건국하였다는 주장과 같은 겁니다


과거엔 일반인이 대학을 가지않고 실습이 필요한 의사가 되기는 불가능해도 사법시험을 봐서 인생역전한 사람돌이 있었고 신림동 고시촌에는 이 인생역전한 사람들의 이야기가 책으로 엮어져서 그들 선배의 성공을 본보기로 노력하는 붕어 개구리 가재로 살기를 거부하는 많은 이들이 있있지요 사람이 개돼지는 아니잖아요?  지금이 양반 상놈의 시대도 아니잖아요? 붕어 개구리 가재로 사는 것이 싫은 많은 사람들도 있는 겁니다 노력하고 실패해도 머 내인생 내마음속 훈장은 되는 그런 것이 있는 것이지요 

붕어 개구리 가재로 살기 싫은 이들은 민주당이 세를 얻고 노무현이 대통령이 된 이후로 그리고 스스로는 개혁하지못하는 수구 한나라당의 얼치기 민주당 똘마니 짓거리에 꿈을 잃게 되었지요 인문계 국가자격증에 왜 학력이 필요한 것이더랍니까? 국가자격증은 아무나 자격제한 없이 붕어 개구리 가재가 싫은 사람들의 꿈이 되어주어야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민주당은 자신들을 독립운동한 이와 동등한 자들로 여기며 그들처럼 자손을 가난하게 만들지는 않으리라는 반상의 꿈을 꾸는 수구라 일제시대에 평직원급이 아닌 자는 모두 일제에 부역한 자들로 그들이 일제에 부역하여 얻은 금전적 이익은 자식을 입히고 먹이고 가르쳐서 그 자식들의 대부분은 현재에 사회 고위층에 있는 대부분의 자들인 것이지요 이런 자들이 무슨 친일청산이라는 헛짓거리를 한다는 것이랍니까 우선 니 애비들의 무덤을 파혜쳐서 진정성을 보이는 것이 순리라 하고 싶습니다 아무튼 김종인의 국민의 힘이 민주당이 꿈꾸는 반상의 시대를 깨주기를 바라마지않겠습니다


전북엔 서남대가 있었는데 종합대학이었지요 보통 종합대학은 대기업을 하나 유치한 것과 같은 효과가 있다고들 합니다 40년 민주당 찍어서 40년 전국에서 제일 가난하게 산 전북민에게는 이야 이 경상도 팔아 전북민 분노로 먹고산 이 매향노들이 그래도 고향을 생각하는 맘이 없지는 않구나 생각하였지요 그러데 이 서남대가 사라지고 붕 뜬 것이지요 그때 이 매향노놈들이 종합대 사라진 그 곳에 40여명 정원의 공공의대를 유치한다며 염병을 하더니 어느덧 이 있으나마나한 40여명 정원이 전북민에게는 목적이 되어있더라 이것이지요 그래 그거라도 어디냐 좋은 것인데 어느날 이 전북 피빨어먹고 사는 민주당 놈들이 그냥 3년은 수준이 떨어지니 의대 6년중 본과 4년과 같이 4년으로 늘리고 국공립병원에서 수련시켜서 전국 곳곳에 보건소 등등의 의료서비스라는 차원에서 통과시키면 좋았을 것을 사견으로 전남과 경남 그리고 더해서는 충북에 의대를 만들어 주려고 정원을 늘리네마네 하면서 이를 전북의 공공의대대와 엮더라 이것이지요 공공의대 그거해서 그들이 전북에 의사로 남는 것도 아니고 전국으로 떠나가는 것이라 그냥 40명짜리 작은 기관 하나가 오는 것에 불과한 것인데 이제는 무슨 국민의힘이 반대해서 못하네마네한다는 겁니까 180여명이 무슨 핫바지여

전북은 자생하여 발전하기 어렵고 충청도는 백제요 전남은 왜국이라 조상의 길을 따라 대구경북과 친해야하는 것이지요 ktx 아산공주익산 직노선을 해준다면야 공공의대 그거 전북에 없어도 상관없는 것이지요 조상길따라 전주대구 고속도는 언제나 깔린다는 것인지 알 수가 없습니다 세상엔 인과응보가 있다는 것을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