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안부 할머니들이 이 글을 볼 것 같지는 않지만

평소 드리고 싶은 말씀을 전합니다.

윤미향 같은 양두구육 정치꾼들이

"그 돈 받으시면 XX라고 인정하는 거에요"라고 공갈을 쳤다던데

대부분의 상식적인 국민들은 할머니들이

일본으로부터든 정부로부터든간에 지원금 받는 걸

욕하지 않습니다. 일부 몰지각한 사람들이야 (아크로에도 계신지도?)

욕하겠지만 일회성에 그칠 겁니다. 할머니들을 집요하게 따라다니면서

욕할 사람은 없어요.

윤미향 같은 정치꾼들에게 '그루밍'되면서

평생 '재주 넘는 곰' 신세로 사는 것보다는

지원금 받는 게 더 낫습니다. 적어도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