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래로 지나에는 "절대로 조선 반도 일에 개입하지 말라. 들어가면 망한다."는 예언/참설이 있다고 한다.

역사상 조선 반도에 출병하여 개털된,
1. 수양제 양광: 살수에서 털린 후 숔 먹고 발광
2. 당태종 이세민: 안시성에서 애꾸눈 됨
3. 당고종 이치: 신라까지 먹으려다가 토번에게 빈집털이 당한 후, 죽을 때 뉘우침
4. 요성종 야율융서: 귀주에서 털림
5. 명태조 홍무제 주원장: 조선을 절대로 치지 말라고 유훈
6. 명신종 만력제 주익균: 조선에서 일본군과 싸워 국고 탕진 → 망국
7. 청덕종 광서제 애신각라재첨:       "
8. 중공태조 모택동: 김일성때문에 대 끊기고, 20년간 국제 왕따당함
의 보기가 있다.

중공태종 습근평이가 이런  교훈을 아직 알지 못 한다면, 아마 배우게 될 거라고 본다. 마침 그 유명한 「추배도(推背圖)」 57번째 그림의 "불접시 든 삼척 동자"가 바로 김정은이라는 설이 나돈다.

(※ 나름 묘호를 생각해 보니, 모택동 = 태조, 등소평 = 고조, 강택민 = 상종(상해방), 호금도 = 청종(공청단), 습근평 = 태종(태자당)이면 적당할 듯 싶다. 습근평이야 아직 안 끝났으니 묘호를 거론하기는 좀 이르지만...)

2020-05-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