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정선거를 주장하는 사람들은,

1. 사전투표 당시 더민당 36%, 미통당 63%가
2. 투표용지를 사전투표함에 보관
3. 그 투표용지를 계수기로 계수
4. 참관인 목격하에 투표용지를 백 장씩 고무 밴드로 묶음
5. 해당 선거관리위원장(현직 판사)이 묶음 갯수 확인
6. 로칼 단말 컴퓨터에 입력
7. 중앙 서버로 전송
8. 중앙 서버의 숫자와 로칼 단말 컴퓨터 숫자가 일치하는지 확인
9. 더민당 63%, 미통당 36%로 숫자가 둔갑

(1)에서 (9)로 둔갑하는데, 그 둔갑이 어느 단계에서 발생하였는가, 즉 숫자의 '점프'가 언제 일어났는가부터 추론하여야 할 것이다.

단순히 "내가 느끼기에 둔갑이 어디선가 일어난 것 같다"라고 한다면, 데카릍적 요소환원주의가 아니다.

투표용지 계수기를 뭔가 대단한 요술 상자로 오해하는데, 은행 가면 창구마다 있는 돈 세는 기계와 다를 바 없다. 거기 스캐너와 분리기가 추가되어 있을 뿐이다. 서버와 연결되어 있지도 않다. 그 기계 작동 펌웨어에 수작을 부려서 "갑의 표를 무작위로, 석 장에 한 장 비율로, 을의 표쪽으로 보내라" 이런 명령이 가능은 한데, 그랬는지 안 그랬는지 사람이 확인한다.

정당 참관인 빼고, 일당등을 받는 선거 업무 종사자들이 전국에 총 30만 명이라고 한다. 이들중 영남우파 내지 미통당 골수 지지자가 3할은 안 되겠는가? 미통당 주동식 후보가 광주에서 받은 표가 4.2%이다. 그러면 전라도 사람들중에도 적어도 4%의 우파가 있다는 이야기인데, 전라도 츨신 선거 업무 종사자중에는 그 4%가 단 한 사람도 들어 있지 않다?  

문재인이가 김일성처럼 5호 담당제에 50여 등급으로 성분 분석해서 핵심 계층, 동요 계층, 적대 계층 분류하고는; 선거 업무에의 배치/배제 결정하였다면, 본회원이 문재인의 능력 인정해 주겠다. 그정도 능력이라면 뭐 어쩌겠는가? 당하는 수밖에 없으리라.

예상 가능한 반론:
"전국에서 광범위하게 부정 선거를 했다는 것이 아니다. 관심 지역, 경합 지역, 중요 지역 몇 군데만 '표 안 나게' 했을 것이다."

결론:
정 그리 생각한다면 몇 군데 재검표 해 보든지...

2020-04-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