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미루시스템이 만든 전자 개표기는 2018년 이라크 선거에 쓰이다 부정 선거가 발각 돼 선관위 관계자가 사형을 당했다고 합니다. 이라크뿐만이 아니라 콩고에서도 미루시스템의 전자개표기가 대활약을 해 선거부정으로 인한 무력 충돌로 내전 사태까지 벌어 졌다는 군요..세계 각국에서 대활약을 하는 메이드인 코리아의 위상에한국인으로서 더없는 자부심을 느낍니다. 이 대단한 미루시스템의 전자 개표기가 이번 총선에서도 쓰였습니다.콩고와 같이 진짜 전쟁은 아니지만 한국도 이번 부정선거 스캔들로 사실상 내전 상태로 갈지도 모르겠습니다.현 집권세력과 문재인에 대한 경멸과 혐오를 강하게 가진 저지만 가슴 한구석에서는 부정선거가 아니기를 간절히 바라는 또다른 저를 발견 하곤 합니다.서글픈 현실에 가슴이 시립니다.



여당의 병참기지역할을 한 민주연구원장 양정철은 작년 7월 중국으로가 중국정부와 정책 협약을 맺고 옵니다.아무런 관직이 없는 그가 무슨 자격으로 중국 정부와 정책 협약을 맺고 왔는지 궁금 합니다.총선 한달 전쯤 선관위는 엘지 유플러스-중국의 하웨이-를 선거 관리 시스템 업체로 선정 하게 됩니다. 그것도 단독 입찰로 ...그러더니 선거법 151조에 투표용지는 바코드만 쓰게 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불법적으로 QR 코드를 사전 선거용 투표 용지에 기입했습니다.(선관위 책임자 조해주 :문재인 캠프 출신)

  부정선거를 주장하는 많은 이들이 이 QR코드에 뭔가가 있다고 합니다. 민경욱 의원도 그중에 한 사람입니다..그의 말입니다.


국민 오백만명의 개인 정보가 QR코드를 만드는 사전 선거 관리 시스템에 들어 있다는 사실을 아셨습니까 ? 들어 있는 정보는 성명 주민등록번호 주소 전화번호이메일 등록 기준치 전과 병역 학력 납세 교육 재산입니다.이 정보를 담은 서버는 4월 30일 까지 디가우저로 지우거나 드릴로 구멍을 뚫어 모든 정보의 포렌직을 불가능하게 되도록 되어 있습니다. .....중략............선거장비는 인터넷선이 아닌 업무용 전용선을 쓰게 되어 있으나 이번 선거에는 전용선을 까는 별도의 사업이 없었습니다.인터넷 선을 이용하거나 무선 통신을 사용했다는 증거입니다.보완규정위반 입니다.하웨이는 이번 선거 유무선 통신 장비 구매및 무선 통신망 구축에 통신장비 700대를 제작해 사전 투표소에 제공했습니다.

어쩌면 처음부터 투표는 아무런 의미가 없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아이비엠의 컴퓨터 회로 설계 전문가인 벤자민 윌커슨씨가 얼마든지 부정 선거가 가능 하다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