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통합당류 지지자들 사이에서 퍼지는 부정선거니 어쩌니 하는 것은 그냥 선거 4연패의 허망함을 돌리려는 몸부림이라고 생각되어지겠습니다 
근자에 미국 아주 작은 일부에서와 한국에서 퍼지는 김정은 사망론이니 어쩌니 하는 것도 미래통합당류 지지자들 사이에서 퍼지는 그러한 것과 같이 관심을 북한으로 돌리려는 똑같은 몸부림이라고 생각합니다 한송월이 추문과 함께 죽었다면서 잘만 돌아당깁디다 김정은이 뒈지거나말거나 이북이 핵을 포기하지않으면 우리의 위치가 바뀔것도 없으니 경제에나 신경쓰면 될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김정은과 트럼프 쇼가 다가오는 지선과 대선에 있겠습니까?

대충 전북인들은 민주당을 지지하고 어쩌다 본인들 스스로도 그 투표행위가 짜증나면 무소속을 찍었더래도 그놈도 결국은 민주당이라 바꿔봤자 민주당을 40여년여 찍어댔는데 그 40여년의 민주당지지로 전국에서 제일 가난한 지역이라는 감사패를 민주당에게서 받았더랬겠습니다 
그나마 국민의 당이라고 당을 하나 만드는 커다란 노력을 하였는데 민평당이네 대안신당이네 하며 도전없이 편하게 전북도민의 피를 빠는 민주당류 작태에 익숙한 넘들로 인하야 그 실망감이 높아져서 민생당 빵석이라는 총선결과가 나왔더랬습니다 
머 그결과야 당연한 것이더래도 다 바꿔야한다는 뻘소리를 해대며 바꿔봤자 민주당에 너무 표를 주는 바람에 민생당을 중환자실에 입원시켜놓아 회생이 불분명하게 되었습니다그려 
광주전남넘들에게야 민생당이 민주당을 보조하는 정의당의 개념이었겠지마는 광주전남넘들에게 피 빨려온 전북인들에게는 40여년 가난을 선물한 민주당을 욕하고 비난하는 대리만족의 개념이 큰것이지 민주당이나 민주당정권을 도와줘야한다는 생각은 별로 하지않았으리라 생각되어지겠습니다 
지금도 반백년전 광주항쟁에 사로잡혀 살고, 살라고 강요당하는 광주전남인을 보면 측은하기도 하지만 그 댓가로 지금과 같이 광주전남이 발전할 수도 있었으니 이익이 충분한 이들이 변하기를 바라는 것은 경상도에서 60% 민주당을 찍기를 바라는 것과 같은 것입니다
 
일본 아베가 자국민을 코로나의 위험에 빠뜨리면서까지도 올림픽을 개막하려한 점을 생각해보면 imf 속에서도 광주에 삼성 백색가전공장을 이전시킨 전남넘 김대중이 강원도에 표 얻으려고 팔아치운 동계울림픽이 여전히 생각난다 하겠습니다
현재에 목표 앞바다의 섬이란 섬은 모두 다리로 연결하고 흑산도에 공항도 유치하려는 이 김대중을 포함한 목포넘들을 생각해보고 부창대교 신공항 신항만 건설이 지지부진한 전북인들 입장에서 목포넘들이 전북을 호구로 아는 것과 같이 전북입장에서도 이 목포넘들은 떨이로 웬수다 이것이지요 이러한 마당에 무신 전남에 가속기를 유치해야한다며 이번 국회의원 당선자들과 전북 소재 대학관계자들이 마름새끼마냥 나서서 가속기 전남 유치에 서명을 하고 지랄을 한다는 것이랍니까 
생각하건대 20대 국회에서 통과되었어야 할 탄소, 공공의대 등을 통과시키지않았다가 이번 21대 국회에 해결해야할 과제인 것인양 하는 것이 노무현이 짓다만 방조제와 무엇이 다르다는 것이겠습니니까 엄격한 사법적 잣대가 전북엔 정말 필요한 것이겠습니다 

대구경북은 한지역이고 부산경남은 한지역이지만 광주전남과 전북은 다른 지역입니다 40여년 가난에 쪄든 전북입장에서는 대통령후보가 나와도 도세가 약해서 지원이 어렵고 후보가 되기도 어렵고 오히려 다른 지역에 동계올림픽때처럼, 40여분 걸릴 ktx 가 1시간 30분 걸리는 그러한 것처럼, 없는 집구석에서 피 팔아서 다른 지역에 퍼줘야하는 것이니 전국에서 제일 가난한 당신의 주제를 알고 자손을 생각해서 정권이니 대선후보따위니 하는 것은 생각말고 광주전남넘이 하는 일은 무조건 반대하면 그나마 떨어질 것이 있을 것이요 안떨어져도 자존감은 높아지더라도 지금보다 나빠질 것은 없으니 광주전남과 관련해서는 이 개새들 숨쉬는 것도 반대해야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