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조작설을 주장하는 사람들이 조작의 증거라며 내세우는 수치가 이번 총선에서 발생한 것은 자연스러운 것이며, 그런 수치가 발생하는 이유를 민주당과 미통당 지지자들의 사전투표 참여 적극성 차이에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리고 시뮬레이션을 통해 그런 수치가 나올 수 있음을 증명했습니다. 
조작설을 주장하는 사람들은 저런 수치는 조작하지 않으면 절대 나올 수 없는 것으로 주장하지만, 조작 외는 저런 수치가 나올 수 없는 이유를 설명도 하지 못하고 증명도 하지 못했습니다. 
그렇다면 누구의 주장이 맞는 것인가요? 조작설을 신봉하는 분들께 다음과 같은 질문을 드릴테니 답해 주시기 바랍니다.  

A 지역구의 유권자는 200,000명이고 사전투표율은 26%로 52,000명이지 사전투표에 참여했습니다. 이 중 관내투표자는 39,000명 관외투표자는 13,000명이었습니다. 조작을 하고자 관내 투표함을 개봉해 민주당과 미통당 후보의 득표수를 계산해 보니 민주당 23,000표, 미통당 15,600표가 나왔고 관외투표지가 들어있는 봉투를 개봉해 확인해 보니 민주당 7,540표, 미통당 5,460표가 나왔습니다. 

B 지역구 유권자는 190,000명이고 사전투표율이 27%로 51,300명이 사전투표에 참여했습니다. 이 중 관내투표는 35,910명, 관외투표는 15,390명이었습니다. 관내투표 중 민주당 후보 표가 20,828표, 미통당 15,082표가 나왔고, 관외투표에서는 민주당 8,618표, 미통당 6,772표가 나왔습니다. 

C 지역구는 유권자 180,000명이고 사전투표율 28%로 59,400명이 사전투표에 참여했습니다. 관내투표는 36,792이고 관외는 13,608이었습니다. 관내투표 중에 민주당 20,971표, 미통당 15,821표가 나왔고, 관외에서는 민주당 8,845표, 미통당 4,763표가 나왔습니다.

 자, 이제 질문 들어갑니다. 
1, A, B, C 지역구의 민주당 후보의 사전투표득표율과 당일투표득표율의 차이 평균이 13이 나오게 한다. 
2. 3 지역구의 민주당 후보와 미통당 후보의 사전투표득표율의 평균을 63:36으로 한다. 
3. 3 지역구의 민주당 후보와 미통당 후보의 관외득표수/관내득표수 비율이 99% 일치하게 한다. 

 위 3가지 조건을 모두 만족시킬 수 있으려면 A,B,C 지역구의 관내, 관외 투표지를 어떻게 조작해야 되는지 답을 주세요. 
 정답을 주시면 저는 바로 조작설에 적극 동의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