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도 한 번 생각해 보시고 여러분의 생각을 댓글을 달아주셨으면 합니다.


제가 대통령이라면 이렇게 했을 겁니다.

1. 국민들에게 '지금처럼 안전할 때 미리 비상식량과 생필품을 2주일치를 준비해 두십시오'라고 말합니다.

2. 예산을 들여서 정부가 직접 공장을 임대하고, 마스크 생산설비를 주문해서 설치하고, 노동자를 고용하여 마스크를 생산합니다. 이 공장의 생산량 목표는 매일 4000만 장 이상입니다. 가능하면 7000만 장으로 했으면 합니다.

3. 이탈리아, 프랑스처럼 국민들의 이동을 금지해야 하는 단계를 대비해서, 식료품과 생필품을 생산-유통-판매하는 대책을 지방정부별로 세웁니다. 여기에 드는 비용은 당연히 중앙정부가 부담합니다.

4. 스마트폰 이동경로앱을 만들고, 시행을 권장하다가, 이동 금지령을 내린 때에는 시행을 강제합니다.

5. 이동금지령을 발령해야 할 경우에 이를 강제하기 위해서 군의 투입/예비군의 투입 계획을 세웁니다. 이게 법적으로 가능한지는 모르겠습니만, 누군가는 반드시 이동금지를 강력하게 해야 합니다.

6. 개학은 불가합니다. 제가 보기에는 우리나라가 방학이었기 때문에 감염이 덜 일어난 것으로 보입니다. 모든 학사 일정 날짜를 새로 설정하는 한이 있더라도 개학을 해서는 안 됩니다.

7. 북한에 비상식량과 마스크를 지원할 준비를 합니다. 자칫하다가는 통일 재앙을 맞게 될 테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