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 우한코로나가 종식될 가능성이 거의 없다고 봤습니다
종식은 커녕 추세가 꺽일 가능성도 거의 없다고 봤죠

그래서 구정때, 즉 1월말에 이미 석달치의 마스크를 주문해놨습니다.
그때 마스크 하나당 700원 할때였습니다

이유는 하나
<무증상 감염자> 때문이었죠

이 무증상 감염자라는게 존재하는한 이건 거의 잡힐수가 없겠구나 싶었죠


근데 중국은 확산세가 줄어드는게 통계적으로 잡힙니다


중국만 그런게 아니라 우리나라도 감염팩터는 줄어들고있습니다.
로그스케일 차트로 보면 확연히 기울기가 눕고있습니다.



근데 여기서 하나 의문이 들었습니다.
내가 너무 오버한것이었나? <무증상 감염자>가 사실은 그닥 위협이 아니란건가??

뭐 현재 쓰이고 있는 진단키트의 정확도가 낮은것 자체는 의미가 없겠죠
어차피 동일한 진단률을 보인다면 추세자체가 그 이유만으로 꺽일수는 없을겁니다.

근데 확실히 추세자체는 눕고있습니다

여기서 의문


1) 수백 수천을 넘어 이미 전세계적으로 수만이 감염되었다. 의사들은 그정도면 이미 돌연변이가 생겼을거라고 한다. 실제로 돌연변이 샘플이 확인되었다는 뉴스도 있었다

2) 돌연변이가 생겼다면 그 돌연변이는 기존 진단키트로 검사해서 <양성>이 뜨는가? <음성>이 뜨는가?

3) 지금 중국과 한국의 확산추세가 줄어드는것은 실제로 우한코로나의 기세가 꺽인것인가? 아니면 진단키트로 진단되지않는 돌연변이가 확산되고있다는 증거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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