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은 70여억원의 가족과 관련된 포괄적 뇌물죄와 10억여원의 대통령 특수활동비 횡령 등에 관한 수사를 받았다고 알려져있는데 그 자살로 부인과 아들 딸 자식에 대한 수사를 종결시키고 그 뇌물 등 범죄수익도 국가로 환수되지못하고 그 가족들의 생활에 남겨지게되었지요

사견이지만 비슷한 상황에 처하여 자신과 가족 모두가 감옥에 갈 처지라면 아마도 대부분의 가정을 가진 부나 모는 그리 선택할 가능성이 클 것이나  그 가족들은 죽은 이를 생각하여 조용히 살아가야 하는 것이겠습니다

노무현이 자살한 이후에 전라도지역에서는 이명박이 노무현을 타살한 것이라는 소문이 횡횡하고 자치단체에서는 관에 분향소를 차리는 등 광기에 휩쓸렸었는데 이 모든 것들이 외부적 요인외에도 전라도지역에  사는 수십만의 민주당 당원이라는  세작들이 그 지역사회를 광기로 몰아간 것일 것입니다 수십만이지만 민주당안에서는 전라도 다섯표가 경상도 한표로 계산되니 어찌보면 많은 것도 아니겠습니다 ㅎㅎ


전북은 드러난 통계상 1985년부터 전국에서 제일 가난한 지역으로 현재까지 35년여를 전국에서 제일 가난하게 살았는데 이 지역은 경제개발에 소외된 전라도라는 딱지에 걸려 전남인이 세운 민주당을 끊임없이 지원해 왔것는데 전북 그 지역예산 등은 경상도에 예산을 뺏긴 광주 전남사람들 마당에 신발에 흙묻는다고 공구리 치느라 많이도 빨렸다고 합디다

과거 전북이 열우당에 몰빵한 점을 생각하면 일견 그 지역에도 생각이라는 것이 있나 싶지만 그거야 전북지역 민주당세작들의 세치혀에 놀아난 것이지 스스로의 의지로 그리한 것은 아니라는 생각이 있겠습니다

사견으로 전북의 정치적 민도는 왕만을 바라보던 조선시대 수준으로 전국에서 가장 떨어지고 더해서 수많은 전남 민주당의 세작 전북 민주당 당원들의 세치 혀에 놀아나서 벗어나질 못하고 있지요 전북에 가서 전국에서 제일 못사는 지역이 어디냐 물어보면 열에 여덟은 강원도라 합니다 40여년을 표주고 그래도 전북이 전국에서 제일 못사는 것은 아니니 괜찮다는 세작것들 세치 혀에 놀아나서 그런 것이지요


노무현을 이명박이 죽인 것이라는 것과 강원도가 전국에서 제일 못살아 하는 것은 모두 세상을 만만히 보고 그런 것이나 가만 보면 지역민도가 조선시대라 그런 것들이 먹히더라는 것이지요 ㅎㅎ 광주전남지역에 빨리면서도 정신을 못차리고 세작들 세치혀에 놀아나면서도 부끄러운 줄을 모르고 민주당을 찍어대니 이게 전북 지역의 사회적 광기가 아니면 무엇이겠습니까

전북지역 민주당 당원놈들을 보면 죽 한끼도 못먹는 밑바닥 인생놈이 처자식이 엄동설한에 손 부르터가며 벌어온 돈으로 사온 식량을 가난한 사람 도와야한다면 들고 나가는 말종놈이 생각이 납니다요 김대중이란 놈과 노무현이란 놈이 표얻는다고 강원도에 동계올림픽 팔아먹고 ktx노선을 충북에서 끌어오면서 전북에서 서울 가는 시간이 30분 늘어난 것만 생각하면 오늘도 도끼에 날을 세우고 싶습니다요


야이 전북놈들아 너희들이 전국에서 제일 가난한 놈들이야 정신좀 차려라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