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이 민정수석 당시 제기했던 의혹인데 어쩌면 우병우 사건과 닮은 꼴인지.

우병우 사건도 당시 세계일보에서 2년 전에 의혹제기를 했지만 잠잠했지만 2년 후에야 불거졌고 조곡 딸 관련 의혹도 2년 후에나 시끄러웠으니 말입니다.


진보건 보수건 우리나라 언론들이야 쓰레기 집단이라고 몇 번을 말했지만 다시 한번 언론이 언론 기능을 제대로 못하는 한국의 현실을 다시 돌아보게 되는군요.


[단독] 조국 수석 딸, ‘외고’에서 ‘이공계’대학 거쳐 ‘의전원’으로 (전문은 여기를 링크)

백이숙제는 "以暴易暴"를 남겼고 한그루는 "以"를 남기고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