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newsnjoy.or.kr/news/articleView.html?idxno=225362&fbclid=IwAR0Ie2bBZE3sYoAn-G6Gd7MzHJTJob3-UGTfn6Bitw_XuzDv4Q3aSK1M-C0

한국도로공사 소속 원래 정규직이었다가 비정규직으로 전락했던 톨게이트 노동자들(대부분 중년 여성들)에게 한국도로공사는 그분들을 정규직으로 전환해야 한다고 대법원이 판결을 내렸죠. 한국도로공사 사장이 이강래 민주당 3선 의원입니다. 이 새끼가 노동자들을 정규직이 아니라 자회사에 복귀시킨다고 했지요. 청와대는 언제는 일본강제징용판결에 대해서는 사법권의 판결을 존중해야 해서 지들은 안 끼는 거래매. 느그들 좆밥 중 한 명인 이강래가 대법 판결 무시하고 혈세 낭비하면서 시간 끌기 소송 걸었는데 문재인 너 왜 이강래 비판 안 하냐. 대법원이 이미 정규직으로 복귀시키라고 했는데 여기에 협상과 대화의 여지가 어디있냐? 

조국이 불쌍하고 문재인이 나중에 검찰한테 노무현처럼 당할까봐 친정부시위하러 뛰쳐나간 거면서 생사를 걸고 반정부시위 중인 홍콩보다 질서정연해서 좋다고 히히덕 거리는 더러운 문빠들, 검찰개혁의 목적이 오로지 조국과 문재인을 지키는 거면서 정의수호하는 척 가식을 떨어대니 역겹기 짝이 없어요. 

아 그리고 저 기사에 등장하는 임보라 목사는 동성애자들의 인권을 옹호하다가 꼴통 개독교 먹사들에 의해 이단으로 찍힌 분입니다. 톨게이트 노동자분들을 찾아가 예배를 드렸군요. 

문재인은 가짜뉴스와 그로 인한 반목이 혐오를 조장한다더군요. 이 놈이 대선토론회에서 '동성애 싫어합니다!'라고 말했을 때 동성애인권옹호자인데 수구꼴통들이 자꾸 사상검증 해서 표떨어지도록 자극하는 게 짜증나서 그런 줄 알았어요. 이 새끼 이거 '혐오'가 뭔지 아예 개념이 없었던 것. 이런 놈이 뭐가 좋다고 졸졸졸 빨아대고 수십, 수백만이 쳐 울어대는지 참 나 어이가 없다! 

*이강래 이 새끼 임명할 당시 상황. 
[이 사장의 임명과 취임을 둘러싼 이같은 철저한 보안은 공공기관장 인사를 두고 '캠코더(캠프·코드·더불어민주당)' 출신들에 대한 '낙하산·보은 인사'라는 언론의 비판적 시각을 염두에 둔 듯한 인상을 짙게 남긴다. 전임 김학송 사장이 지난 7월 퇴임한 직후부터 이 전 의원이 사실상 도공 사장으로 내정됐다는 소문이 나돌았던 점도 국토부나 도로공사로서는 큰 부담으로 여긴 것으로 짐작된다.

이번 인사에서 같은 전북 출신인 김현미 국토부장관의 큰 배려를 받은 것으로 알려진 이 사장은 취임 일성으로 "공적기능 회복과 사회적 가치 실현에 매진하겠다"며 국토부의 '공기업론(論)'을 강조했다.]

*도로공사에서 한 자리 해처먹고 자회사 차려서 노동자 피빨아 먹는 치들이 도로공사 정규직 노조와 연루된 정황 (페북 펌)
[그동안 많은 도로공사 명예퇴직자들이 톨게이트 각 영업소 영업권을 거져 먹은 후 톨게이트 노동자들을 무자비하게 쥐어짰다. 도로공사 퇴직자 단체로 알려진 ‘도성회’는 고속도로 휴게소 및 주유소 등 도로공사 관련 이권에 개입해 왔다. 그런데 2014년의 한 자료를 보면 준회원으로 현직 도로공사 직원들이 무려 1,766명이나 가입돼 있다.

도로공사 노조와 도로공사의 유착은 역사가 아주 길다. 1999년 도로공사는 코스닥 상장 직전의 한 인터넷 회사 주식을 노조에 넘겨서 800여억 원의 매매 차익을 얻도록 했다. 이 과정에서도 도성회가 등장하는데, 도로공사는 드림라인의 주식 93만 7,000주를 노조에 직접 넘기지 않고 퇴직자들의 모임인 도성회에 넘겼다. 공사가 노조에 주식을 넘겼다는 사실을 은폐하기 위해 제3자를 내세운 것이다. 이런 역사를 가진 도로공사 노조, 도로공사 정규직 노동자들은 조금의 반성도 없이 구사대 역할을 자처하고 있다.]


문재인 너, 이거 개혁도 못하면서 자꾸 민주세력이란 말 하지 마. 검찰개혁? 조까고 있네. 

"Somewhere unwritten poems wait, like lonely lakes not seen by anyone.”